댓글 리스트
-
작성자 디오게네스 작성시간08.07.19 녹차의 성질은 찬것이 분명 합니다 녹차잎을 그대로 먹거나 녹차를 차게 하여 마시면 분명 녹차의 성질은 찹니다 그러나 선인들이 지혜롭다는 것은 녹차 성질이 차기에 물을 끓여 적당한 온도에 맞추어 우려 마시면 성질이 차지도 덥지도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녹차를 우려 차게하여 마시면 몸이 찬 사람은 당장 설사를 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우려 따뜻한 차는 아무리 마셔도 배탈이 나지 않습니다 다만 빈속에 마시면 카테킨이 작용하여 속을 긁을 뿐입니다 그러세 결론은 녹차를 적당한 온도로 우려 마시면 그 성질이 차지도 덥지도 않은 중도 즉 중화에 가깝습니다 모든 사물은 상대를 만나는것에 따라 성질이 달라집니다
-
작성자 물 흐르듯 작성시간09.07.17 녹차는 차고 보이차는 따뜻하다는 말이 아직까지 의견이 분분하네요. 제대로 된 과학적 증거도 없고 기운을 통달하여 냉기와 온기를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해 주시는 분도 없으니 경험이나 지식의 정도에 따라 설명이 다른 듯 합니다. 좋은 견해를 가진 분도 계셔서 반갑네요. 차를 논함에 있어 기본적인 것이 있다면 오염되지 않은 건강한 차가 근본입니다. 여기에 제다인은 차의 냉기를 제거하는 법을 얻어야 하고 맛과 향을 잡는 법을 터득해야 할 것이며, 차를 우리는 이는 차와 물, 불의 조화를 읽어서 차의 성질과 냉성의 정도를 파악하여 냉기를 제거하고 약성을 적절히 표출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
작성자 물 흐르듯 작성시간09.07.16 그리고 차를 마시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파악하여 녹차가 이로운지 보이차가 이로운지, 낮은 온도에서 우리는 것이 좋은지 높은 온도에서 우려주는 것이 좋은지 구분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건강상태(장부와 신경 및 의식의 상태)가 다르니 위장병 있는 사람에게 녹차를 제대로 냉성도 제거하지 못하고 줘서는 안될 것이고 제대로 숙성되지도 않은 보이차를 따뜻하다는 이유로 준다면 어리석은 것입니다. 차의 기본과 마시는 이의 건강을 무시하고 차다 따뜻하다 함은 옳지 않지요. 저질의 차들은 녹차나 보이차나 몸에 해롭기는 마찬가지고 잘 만들어진 고급의 차들을 잘 우려준다면 모두 몸에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진향만리 작성시간09.09.17 우리는 수 십년간 음식을 먹어왔습니다. 또 음식을 먹지 않고는 살 수가 없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입을 믿으세요. 더 먹고 싶어지는 차가 본인의 몸에 맞는 차입니다. 차다, 따뜻하다로 선입견을 가지지 말고 더 당기는 차를 마시면 됩니다. 구수한 녹차가 좋아 더 마시고 싶다면 우리 몸이 반응하는 것인데 머리로 판단하려하지 말기를 권합니다. 보이차를 아무리 마셔도 속이 편하고 잠이 잘온다면 그에게는 보이차가 맞는 차입니다. 여러 차를 마셔보시고 그 중 특히 자신이 즐겨하게 되는 차를 자신의 체질이나, 습성에 맞게 마시는 것이 바른 차 생활이라 보여집니다. 좋은 차 생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