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선배가 사립학교 교사입니다.^^ 다음해에 교장승진이 예상 된답니다. 문제는 정년은 5년 남는데 그 학교 정관에 교장임기는 3년이라고 합니다. 즉 나머지 2년을 어찌할까 고민이랍니다. 학교의 의도 대로 2년 먼저 퇴직을 할 수 밖에 없는지? 아님 2년은 평교사(원로교사)로 근무하면서 정년을 채우는게 가능한지? 제 생각은 한 학교에 교장자격증 소지가 2명이 되므로 퇴직을 해야 후임이 교장을 할 수 있을 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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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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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16 ㅎㅎ 그러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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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ysted21 작성시간 22.11.15 교장 3년하셨으면 명퇴하시는 것이 아름답지 않을까요? 임기 후에 평교사 TO로 배려 받으며 근무한다는 것이 결코 후배 교사들이 볼 때 멋진 모습은 아닐 것 같습니다. 좋은 말로 고 경력 교사의 노하우 얘기도 하지만 현재 교직 환경은 선배의 노하우는 쓸모가 별로 없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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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16 저도 그럼 더 의미 있으리라 생각하는데. 그 선생님은 40에 사립에 임용되어 미련이 남나 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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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쌤 작성시간 22.11.16 해당 사립학교 학교법인 정관에 먼저, 원로교사에관한 내용이 있어야하고,
둘째, 임용당시 과목의 결원이 있어야하며,
셋째,이사회에서 통과되어야 합니다.
교장하고 원로교사로 남아서 수업시수 적게받아 주변에 민폐를 끼칠 필요가 있을지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k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16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