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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옹께서 문자 주셔서 답장을 했는데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프신지 답장도 없고.... -,.-; 남옹!!! 금주 용병할까요? 아참! 발목이 아프지... 죄송~ 여러분 앞으로 절 박경완이라 불러줘요~~~ 작성자 기분좋은부스터(손정모) 작성시간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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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윤아~~침대는 어머님이 쓰신다네..
8월14일 이사 예정이니깐 그때 전자렌지, 밥통(보온X),2단 커튼 행거. 줄깨. 어차피 동네니깐 주소 알려주면
가져다 줄깨. 작성자 호호반(리호) 작성시간 10.07.29 -
일요일 경기에 불참했을때 아버님 상태가 안좋겠구나 직감했었는데....
영진아 힘내라!!
"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작성자 연극쟁이(김성훈) 작성시간 10.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