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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까? 말까? 하다가요^^

작성자재믹스| 작성시간10.04.05| 조회수9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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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lehandro♡ 작성시간10.04.05 동감 백프로!!
  • 작성자 바람처럼 작성시간10.04.05 먹는게 귀한 나라는 상대에 대한 최고의 배려는 먹는거 권하는 일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먹거리가 풍부해 졌지만 오랜세월 전해 내려온 하나의 미풍양속으로 한국사람에게 남아있을 거에요.. 원래 아르헨티나 친구들은 그냥 먹는거 자기 혼자 먹지만 혹시 달라고 하면 망설임 없이 잘 주잖아요.. 그건 먹는게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기에 하찮은 거를 구지 권하지 않는 거지요.. 전 그런데 이민초에 아르헨티노들 한테 많이 얻어 먹고 다녔어요.. 그 아들 먹는 음식이 모두 신기해서 말이에요..^^
  • 작성자 burro 작성시간10.04.06 님 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먹는거 권하고 안하는 풍습은 바람처럼 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리고 가죽옷은 여기 80년대 이전까지 흔했습니다. 제가 이민온 80년대만 해도 원주민 한인 모두 많이 입고 다녔어요..그 후 쉐타와 부소, 깜뻬라 등이 싸고 좋게 생산 확산되면서 사라진거죠...80년대 쉐타 공장이 수백개가 안됐다는데 지금 마르델쁠라따 지역의 쉐타공장만 2천개에 육박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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