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과의 간담회를 마치고 학우님들께 나눈 이야기들을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일시: 12월31일 15:10~15:40
장소: 원장님실
참석자: 차경애교수님, 김미라학우. 김세신
1. 방학 중 PLLT 특강은 갖지 않습니다.
: 참여 인원 부족으로 강사료 및 난방비에 대한 예산 부족
: 선수과목에서 중요한 단원들은 이미 다루었고 2010년 1학기에
PLLT를 다루는 강의가 마련됨
2. 2010년 2월 마지막 주 중 2월25일(목) ~ 2월27일(토) 신입생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갖음
<잠정적 일정>
2월25일(목) 저녁시간 대학원 강의실에서 특강
2월26일(금) 저녁시간에 만나 MT 출발 (1박)
2월27일(토) MT 행사 (선후배간 친목의 시간 및 특강)
3. 원장님 1월말 경 미국 방문 예정
4. 3학기에
ELT 는 전공필수 Practicum 에서 ‘방과후학교’를 운영하여 lesson plan 및
수업 실연, 분석등 집중 훈련 <지도교수> 차경애교수님
ELTCD는 Portfolio를 준비할 수 있는 강의를 설치하여 Portfoilo를 준비 시작
<지도교수> Paul 교수님 유력
4학기에
두과 모두 자신의 Portfolio 프리젠테이션(일종의 졸업작품 발표회)
ELTCD 의 Coursebook 만드는 문제는
Coursebook 을 만들거나 혹은
Contents 개발한 것을 발표하거나 한가지를 택함.
5. 특강 중에 갖으려고 했던 단합 대회는 신입생들과 함께 MT 때로
미루어지게 되었습니다.
6. 방학 중 개인적으로 부족하다라고 느끼시는 부분 스타디그룹이든 솔로이든
자율적으로 보충하시고 원장님의 걱정 중에 CD과가 포트폴리오나 콘텐츠개발에
삽입할 material들을 제때에 만들어 제출할 만한 기술들을 보여줄 수 있을지를
걱정하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이번 방학은 특별히 시간 관리를 잘 하셔서
내년에 모든 학사과정을 잘 마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2월 MT 에서 원장님께서 자세한 안내 말씀을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eckie 작성시간 10.01.01 회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미국에서 귀국해서 1월4일부터 서울시 교육청 요청으로 집 근방 초등학교에서 1월 2월 특강을 하루 4시간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마 한국외국어 대학 테솔대학원 재학중이라서 저의 만만치 않은 나이에도 자꾸 불러 주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초등학생이 너무 좋아요. 귀엽고요. ^^ 그럼 꽃피는 춘 삼월에 우리 모두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아참 2월25일에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ses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1 네. 학기를 거듭할수록 선생님의 수업이 전문성을 더해 가리라 생각이 듭니다. 모든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의 향상된 자긍심을 가지실 것 같습니다. 수고 많이 하시고 25일에 꼭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