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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esfamily 작성시간19.06.30 오클랜드까지의 거리가 3시간 정도여서, 가는길은 아들이 지루해 하고 힘들어 했어요.언제 도착 하냐며...
하지만, 오클랜드 도착 해서는 너~~무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사실, 몇개월전에 오클랜드 다녀 왔었는데,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어요.갑작스럽게 진행되어 보러 갔던 은하수는...아마 평생 저희 아들과 저의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돌아 오는길...피곤했을 시간인데도 오히려 같이 갔던 형아랑 까르륵 거리며,얘기 나누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즐거웠던 아이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