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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러타이 작성시간10.08.31 니야가 궁금하신가 본데요
예를 들면 뭐라고요?를 태국어로 하면 여자는 아라이카?이겠죠...남자는 아라이캅.
그런데 친한 사람들끼리 친분있는 사람들 끼리 이야기를 할때는
아라이나?이러케도 바꿀수 있고 아라이니야 이러케도 바꿀 수 있습니다.
아라이나?는 반말로써 머라고? 아라이니야도 같은 의미정도로 머라는거야~ 이런식으로 바꿀수 있어요.
공식석상이나 은사님 그리고 예의를 갖춰서 말해야 할때는 카나 캅으로 끝을 내지만
편한 자리에서는 니야 와 나를 써서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말을 건넬수 있어요.
하지만 초보자라면 의미만 알고 예의를 갖춰서 말하는게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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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어러타이 작성시간10.09.03 태국어 혼자 배우시고 있다고 하셧죠?
기초부터 확실히 쌓아야 응용에 들어가도 무너지지 않는데요
의미를 아셧으면 좋겟어요
컵짜이막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정말 고마워 친근하게 표현 하는거고
컵쿤나는 반말로써 고마워 ,컵쿤카는 아시죠 ? 컵쿤막카도 아실꺼고
컵쿤막막카는 정말 정중한 표현이고 컵쿤막찡찡카는 안써요 위에 질문에 답한다고
문법으로 쓸수 잇는 표현을 알려드린거엿는데 컵쿤찡찡카에다가 나를 붙이면 컵쿤찡찡나카로
변할수 잇어요 ,일반적으로 컵쿤막막카 정말 정중하게 많이쓰입니다.
도움이 되셧으면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