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름작성시간18.11.12
집단면접에서는 내용뿐만 아니라 말투,행동 등 모든 과정이 평가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다른 지원자에게 말할 때도 최대한 정중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시작할 때 '함께 제시문을 읽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도 말하는 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요'체를 아예 쓰지 말아야 한다/몇번 쓰는 것은 괜찮다 등의 기준이 정해져 있는 것은 전혀 아니니 본인이 너무 어색하다고 느끼면 그대로 말해도 괜찮습니다.
답댓글작성자이름작성시간18.11.12
그러나 면접 준비할 때 요체를 최대한 지양하라고 말하는 이유는, 실제 면접장에 가게 되면 당황하고 긴장되어서 평소 언어 습관이 나올 때가 많고, 정중히 부탁해야 하는 상황에서 실수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리 '-요'체를 최대한 적게 쓰는 연습을 해 두면 그런 실수를 줄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