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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수 작성시간14.12.30 저도 좀 살펴봐야겠네요. 상관없이 차를 쓴 건 아니고 옛부터 들어버린 습관인데 시동 걸어서 바로 출발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요.
참, 질문있습니다. 디젤필터가 분진 등을 태워 없애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고속 운행과 한동안 고알피엠이 더 나을까요?
요즘 차들이 연료효율이 좋아지다보니 한국의 대부분 고속도로 제한속도인 100km 전후에서도 RPM이 낮은? 편인데.. 가족과 함께 타는 경우가 많다보니 속도를 올릴 때도 천천히 올리니까 고rpm을 쓰는 경우가 드물어서 드린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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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스케치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31 사실 분진필터에 먼지가 잔뜩 끼게 되면 어떻게 해서든 태워내야 하는데, 이게 갑작스럽게 엔진회전수를 올려서 태우는 건 그닥 좋은 방법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태워내야 하니까 하긴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태우는 온도 (약 700도 전후라고 알고 있습니다.)를 내기 위한 속도는 120km/h 정도로 10분 정도 달려주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풀악셀아니더라도 평소에 고속도로 탈 일 있으면, 제한속도에 맞춰 정속 주행을 계속 유지하고, 그렇게 운전을 하면 필터가 막히는 등의 일은 최소화 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카타나님 말씀처럼 정비소에서 클리닝을 해주는 것도 방법이 되겠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