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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차 예열용 돼지꼬리 경고등, 있나 없나?

작성자스케치북| 작성시간14.12.30| 조회수1789|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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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14.12.30 돼지꼬리 진짜 반갑네요. 대학때 타던 차가 갤로퍼2였는데, 겨울만 되면 그놈의 돼지꼬리가 사라지질 않아서...
    스북님의 좋은 정보를 접하니 갑자기 옛추억이 새록새록... :)
  • 작성자 비씨(임기현) 작성시간14.12.30 요즘 국내에 도입되는 다운사이징 엔진 경우에 휘발유도 터보 챠져 형식이 많아서 도움이 되는 글 같습니다.
  • 작성자 호원 작성시간14.12.30 제 차(2013년식)의 경우에도 아침에 스타트 버튼누르면 계기반에 돼지꼬리 나타납니다.
    다만
    그 시간이 보니까 1초 미만이더군요.
    작년까지는 못봤는데 올해는 보이네요.
  • 작성자 카타나 작성시간14.12.30 아,,, 디젤엔 저런게 잇군요,,,,요즘 겨울이다보니 아침 이른시간에 박에 나가보면 시동걸어놓은차들도 보이더라고요,,
    디젤을 타봐야하는건가,,
  • 작성자 렌탈디카 작성시간14.12.30 미니 디젤 ... N47 계열 디젤인데.... 영하 15도에서도 한번도 본적 없네요 ;;;
  • 작성자 호수 작성시간14.12.30 저도 좀 살펴봐야겠네요. 상관없이 차를 쓴 건 아니고 옛부터 들어버린 습관인데 시동 걸어서 바로 출발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요.

    참, 질문있습니다. 디젤필터가 분진 등을 태워 없애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고속 운행과 한동안 고알피엠이 더 나을까요?

    요즘 차들이 연료효율이 좋아지다보니 한국의 대부분 고속도로 제한속도인 100km 전후에서도 RPM이 낮은? 편인데.. 가족과 함께 타는 경우가 많다보니 속도를 올릴 때도 천천히 올리니까 고rpm을 쓰는 경우가 드물어서 드린 질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케치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30 제한속도 수준에서 일정거리를 달려주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호수 작성시간14.12.30 스케치북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타나 작성시간14.12.30 호수  클리닝도 필요하다더라고요,,,일부러 태우려고 한다기도 하던데.. 제생각엔 일년에 한번정도 클리닝해주는게 속편하지 않나 싶어여
  • 답댓글 작성자 호수 작성시간14.12.31 카타나 디젤은 아직은 말씀하신 관리들이 필요한가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휴이[최석환] 작성시간14.12.31 장거리 뛰면서 풀악셀 정도의 가속을 한 번 정도는 해줘야 분진이 배출되어 DPF가 정상환원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수 작성시간14.12.31 아무래도 고알피엠을 좀 활용해야되나봐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케치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31 사실 분진필터에 먼지가 잔뜩 끼게 되면 어떻게 해서든 태워내야 하는데, 이게 갑작스럽게 엔진회전수를 올려서 태우는 건 그닥 좋은 방법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태워내야 하니까 하긴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태우는 온도 (약 700도 전후라고 알고 있습니다.)를 내기 위한 속도는 120km/h 정도로 10분 정도 달려주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풀악셀아니더라도 평소에 고속도로 탈 일 있으면, 제한속도에 맞춰 정속 주행을 계속 유지하고, 그렇게 운전을 하면 필터가 막히는 등의 일은 최소화 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카타나님 말씀처럼 정비소에서 클리닝을 해주는 것도 방법이 되겠고요. ^^
  • 작성자 Saint 작성시간14.12.31 흠... X5 2015년형에는.. 단 한번도 안떳어요..
  • 답댓글 작성자 스케치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31 센님 차 바꾸신 거예요? 그럼 소개해주셔야지 ㅡㅡ;;
  • 답댓글 작성자 Saint 작성시간14.12.31 스케치북 그럴리가요....ㅡㅡ.. 그냥 좀 오래 탈일이 있어서 하루 종일 몰아봐씁니다.. 경기도도 가서.. (한참을 쉬고)시동도 걸었는데 영하의 날씨에도 안뜨더라구요.. 다만.. 디젤은.. 엔진미미 나간.. 제 가솔린보다..덜덜 거리더군료... 6기인데도...
  • 작성자 제타고고 작성시간14.12.31 VW 제타12년식인데 요즘은 1-2초정도 켜지네요 (영하 5-10도)
    작년 최고 추울때 -19도 가까이 갔을때는 5초정도 켜졌다꺼진적도 있구요~
  • 답댓글 작성자 스케치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31 아하..역시 기온이 내려갈수록 돼지꼬리 경고등 켜지는 시간이 길어지긴 하는군요. ^^
  • 작성자 폴로 작성시간14.12.31 제가 예전에 운전했었던 03년식 레토나는 항상 돼지꼬랑지 확인을 했었습니다.
    특히 추운 겨울에는 꼬랑지 불이 늦게 꺼졌다는거,,
    그때 예열과 후열은 정말 항상 했었네요. 한번도 안 까먹고 ㅎ
    지금은 가솔린 차량 운전 중인데 그 습관으로 예열/후열은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RidgeMu 작성시간14.12.31 흥미롭군요.ㅎㅎ 디젤차도 타보긴 했지만 거기까지 신경을 쓰진 못했네요. 강원도라 트럭도 많고해서 겨울에는 디젤차들 매연냄새가 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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