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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매드 혜공[蕙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3 이 글을 읽는 일부 수도인 분들께서 자칫 오해하여, "혜공이 결국 새길학당을 성서로 유도하려는 거 아녀?" ... 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 한마디 드립니다. 증산께서는 "도통은 유불선 도통 신명들이 모여 준다"고 말했듯이 ... 지금은 판이 넓어져서 유불선 모두를 꿰차고있어야만 도통에 접근할 수 있겠습니다.
새길학당 말고는 이런 성서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밝히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모든 내용은 탐구를 위한 것으로 잘 받아 들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