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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과 함 가문의 대적 - 섭리가 작동하는 구조에 대해

작성자노매드 혜공[蕙孔]| 작성시간26.04.13|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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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매드 혜공[蕙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3 이 글을 읽는 일부 수도인 분들께서 자칫 오해하여, "혜공이 결국 새길학당을 성서로 유도하려는 거 아녀?" ... 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 한마디 드립니다. 증산께서는 "도통은 유불선 도통 신명들이 모여 준다"고 말했듯이 ... 지금은 판이 넓어져서 유불선 모두를 꿰차고있어야만 도통에 접근할 수 있겠습니다.

    새길학당 말고는 이런 성서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밝히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모든 내용은 탐구를 위한 것으로 잘 받아 들이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노매드 혜공[蕙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3 이 글은 앞에 올린 "📮 이스라엘과 이란, 섭리를 위한 신(神)의 역할극 (3)" 때문에 불가피하게 쓴 것입니다. 이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어느 성서 신학을 공부한 분이 간접적으로 비판 글을 길게 올렸더군요. 본 글은 이에 대한 답변식의 간접적인 글인데, 이곳 새길학당에도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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