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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표주박 작성시간19.12.20 제가 연원과 연운에 대해서 보충 설명 할께요 수도인들은 자신들은 연운이고 앞 네분을 연원이라고 생각해 왔죠
그럼 증산, 도주, 박우당, 박성구, 이렇게 네분이 연원이면 반드시 水(물)의 이치로 와야 되죠
이중에 한분만 물(水)의 이치로 왔습니다 연원은 말 그대로 물이여야 됩니다
여기서
(라) 본도의 연원(淵源)은 상제님의 계시(봉서)를 받으셔서
종통을 세우신 도주님으로부터 이어내려 왔다.(도헌 제12조)(82. 6. 28)
연원인 상제님은 증산일까? 후천진인인 상제일까? 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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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표주박 작성시간19.12.20 ㈀
도주님으로 연원(淵源)“의” 맥(脈)이 이어지고<<<===이 글은 연원과 맥인 연운관계를 이야기 하는 것이고
㈁
도주님으로 연원(淵源)“이” 이어지고<<<===이 글은 연원이 연속적인 것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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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님으로 연원(淵源)“과“ 맥(脈)이 이어지고<<<===이 글은 도주가 연원원이 되고 도주와 박우당은 연운의 맥이이어
진다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강조 하는 것입니다 상제님과 자신들을 혼돈해서도 아니되면 고칠수가 없다고 강조 하죠
그리고 자신들은 이렇다 라고 하죠
(가) 연원을 따라 입도 후 선도자(先導者)와 연운의 상종관계가 성립 된다
(도헌 제13조)
상제님이라는 神의 연운따라 입도 하게 된다는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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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표주박 작성시간19.12.20 그럼 박성구 도전은 물의 이치로 왔으니 연원아니냐고 할 것입니다 주역에서 연원은 박도전이 맞지만
이번에 고여있던 물이 빠지고 새로운 물이 들어 오므로 해서 연원의 맥(연운)으로 바뀌는 것이죠
도주 曰: “조수(潮水)에 음양의 기운과 이치가 있고, 그 출입에 도수가 있으니
조수의 이치만 알아도 반도통(半道通)은 되느니라.”
도주는 물이 바뀌는 이치를 이렇게 설명 했습니다
썩은 물이 빠져 나가고 새물이 들어오는 이치만 알아도 반도통이라고 말입니다<<===이것을 조수의 이치로 설명 했죠 -
작성자 표주박 작성시간19.12.20 그럼 네분이 연원인지 연운인지 자연에 비유를 들어 보죠
줄기나무가 있습니다 그죠
이나무의 뿌리는 연원입니다 연원인 뿌리에서 첫 줄기가 나오고 잎이나오고 마디를 맺고 다시 줄기가 나오죠
그리고 또 다시 잎이 나오고 마디를 맺고 새로운 줄기가 나옵니다 이 줄기는 연원이 아닌 맥이죠
왜 줄기를 연원이라고 생각들 하는지 뿌리와 줄기는 뜻이 다르듯이 연원과 맥도 다른 것입니다
하여 뿌리인 상제님의 계시로 첫 번째 줄기인 도주님으로 부터 연원의 맥이 이어져 왔다는 것이죠
즉 상제님의 줄기가 도주로 이어지고 박우당으로 이어지고 박도전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맥 또는 연운이라고 하는 것이죠 -
작성자 표주박 작성시간19.12.20 이 자연을 한가정사로 예를 들면 할아버지는 뿌리고 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줄기죠
그럼 1, 보이지 않는 神에서 증산이란 사람이 나왔죠 땅속에서 솟은 첫 줄기 입니다
증산에서 잎이 피고 마디를 맺고 새로운 줄기인 도주가 나옵니다 그리고 잎이피고 마디를 맺고 박우당이 나오죠
박우당이 잎을피우고 마디를 맺고 박성구라는 줄기가 나왔습니다
그럼 뿌리인 할아버지에서 아버지라는 줄기가 나오고 아버지에서 아들이란 줄기가 나오고
아들에서 손자라는 줄기가 나오고 손자에서 증손자라는 줄기가 나오죠
수도인들은 아버지===>>증산을 할아버리라 하고 아들인 도주를==>>할아버지라 하고 손자인 박우당을 할아버지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