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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절의 앎, 소장의 말, 이두의 문장” 】-5

작성자표주박| 작성시간22.10.09| 조회수5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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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표주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
    무극진경 8장 202
    12월 20일에 납향절(臘享節)에 대흥리에서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공사를 행하시며 낮부터 밤까지 많은 글을 쓰시고

    { "이는 무신(戊申) 납월공사(臘月公事)이며 삼계의 대공사니라." } 하시니라.

    이때 종도들에게 24절후를 읽히신 다음,
    밤중에 경석의 집 앞 버드나무 아래 정렬하게 하시고 북쪽을 향하여
    휘파람을 부시니, 문득 방장산(方丈山)으로부터 실구름 한줄기가 일어나서
    사방을 둘러 문지방 모양을 이루니라.
    상제님께서 훈계하시기를

    “곤이내(閫以內)는 짐(朕)이 제지(制之)하고”
    “곤이외(閫以外)는 장군(將軍)이 제지(制之)하라." 하시니라.
  • 작성자 표주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현무경 9面(면)  消滅陰害符(소멸음해부)

    소멸음해부(消滅陰害符)                     

    ▶ “무신납(戊申臘)” ◀

    무신납(戊申臘); 모든 巫神(무신)은 소멸시킨다.
    그러나 戊神(무신)께는 치성을 올리다.

    戊申年(무신년=1908년) 臘月(납월=12월)에
    대흥리(大興里)에 머무르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 “이것은 체면장(體面章)이니라.”】 고 공사를 보셨다.
    납향치성은 { "제후가 천자에게 올리는 치성" “이다.
  • 작성자 표주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태극진경 6장
    73. 초5일 납향치성(臘享致誠)에 즈음하여 상제님께서 하교하시기를

    【 “이 치성은 옛날 제후가 천자를 위하여 드리던 제향” 】과

    같으므로 각 포감 방면별로 올려야 하나

    【 “금년에는 내가 수범(垂範)하노라” 】 하시니라.
    ++++++++++++++++++++++++++++++++++++++++++++++
    【 “금년에는 내가 수범(垂範)하노라” 】

    여기서 도주는 자신이 납항치성을 솔선 수범 해서 올렸다

    그럼
    도주는 천자일까.....??

    제후 일까........??

    도주는 납향치성을 제후가 천자에게 드리는 치성이라 말하고

    자신이 직접 천자에게 치성을 올리면

    천자가 천자에게 치성을 올리는 것이니 이치상 맞지 않다


  • 작성자 표주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74. 치성 시에 규오로 하여금 치성축문(致誠祝文)을 봉독(奉讀)하게 하시니
    다음과 같으니라.

    【 “납향치성축문” 】
    1.)
    歲首月終 太極建成之月也 故 建建謂月也
    세수월종 태극건성지월야 고 건건위월야
    ++++++++++++++++++++++++++++++++++++++++++++
    때의 마침과 시작은 음(陰)이고-(증산에서 상도까지는 마치는 것이며)

    큰 자리를 이루고 세우는 것도 본래(옛날)의 음(陰)인 것이며

    6개의 별(星)을 세워 이르는 것도 음(陰)인 것이다

    여기서 “陰(음)”이란
    八卦(팔괘)의 음(陰)의 방향 서남쪽 자리 坤(땅 곤)을 가르키는 것이다

    建: --->>북두성 자루 쪽에 있는 6개의 별

    建: --->>세우다
  • 작성자 표주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2.)
    “上天行道 以戊申之臘 大開神門”
    (상천행도 이무신지랍 대개신문“)
    ++++++++++++++++++++++++++++++++++++++++++++
    하늘의 임금이 움직이는 것은

    중앙(戊)의 신(申)-(땅 坤)에게 절 할 때 神(신)의 문이 크게 열린다.

    하여 戊申(무, 신) 납월(陰-음)이다
  • 작성자 표주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3.)
    行三界公事 又翌年 化天 道子以歲
    행삼계공사 우익년 화천 도자이세
    ++++++++++++++++++++++++++++++++++++++++++++
    삼계가 움직이는 일이 드러나는 것은 또 다음에

    하늘이 바뀌고 고쳐지는 때에 도(神)의 자식이 되는 것이다
  • 작성자 표주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4.)
    奉度西向 又九年 始入道門 拳拳服膺
    봉도서향 우구년 시입도문 권권복응
    ++++++++++++++++++++++++++++++++++++++++++++
    받드는 법은 서쪽이며 또 끝나는 해는 근본인 도의 문에 들어와서

    의복을 받고 힘껏 주먹을 쥐었을 때이다
  • 작성자 표주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5.) 이 구절과
    以焉四十 帶病苦行 已過十年 年則乙未 月則臘月 日則臘日
    이언사십 대병고행 이과십년 연즉을미 월즉납월 일즉납일
    ++++++++++++++++++++++++++++++++++++++++++++
    어찌 40년을 병으로 띠를 두르고 괴로워하며 돌아 다녔는가?

    이미 지나간 10년은 년, 즉 을미이고 월, 즉 납월이며 일, 즉 납월이다

    여기서 이 구절은 상도에서 증산까지는 지나간 臘向(납향)이다는 것이다

    즉 전경에 10후에 다시 만나자를 상기 하면 될 것이다
    10-10, 20-10, 30-10, 40-10

    이것을 지나간 납향 12 未日이라는 것이다

    앞으로의 납향은
    【 “上天行道 以戊申之臘 大開神門” 】 이곳 이다
  • 작성자 표주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6.) 이 구절은 도주가 상도까지 아니라고 하는 말이다

    天於斯於未 道於斯於未 我亦如是未
    천어사어미 도어사어미 아역여시미
    +++++++++++++++++++++++++++++++++++
    모두 하늘도 아니며 道(도)도 모두 아니고

    나(수도인들) 또한 옳은 것 같지만 아니다
  • 작성자 표주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9 7.)
    天此 地此 道此 伏願聖靈 下鑑垂察
    천차 지차 도차 복원성령 하감수찰
    +++++++++++++++++++++++++++++++++
    이곳(中央)의 하늘(天)과 땅(地)과

    이곳(中央)의 도(道)가 성스러운 령(靈)이니

    엎드려 소원을 빌면 아래(뒤)까지 비추어 살펴 베풀어 준다

    이 곳(中央)은 【 “上天行道 以戊申之臘 大開神門” 】 이곳 이다

    하늘(天)--->> 태호(太昊)
    땅(地)----->> 신농(神農)

    이 곳(中央)----->>〈“중앙(中-->>(心)“〉

    즉 易(역)의 중앙(中心)이며 사람 마음의 중심(中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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