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늘양작성시간13.08.26
now님... 역시 일빠 하셨네요.... 그때의 감동,뭉클함이 살아 나네요... 우리에게 소중한 경험 주셔서 감사해요....... 참 좋은 now. 아름다운 now 저는 now를 통해 세상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는 경험 고맙네요.. 찡하네요...
작성자NOW(백윤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01
미진한 느낌이 들어서 약간 수정했어요. 특히 '고립된 이'에 대해 자꾸 마음이 가서 제가 제 자신을 위해서 스스로 했던 경험을 추가로 넣었습니다. 어서 정답을 확인하고 드라마치료 장면에서 치유자나, 내담자로 그것들을 다루고 연습해보고 싶어요. 드라마치료가 제게는 지구별에서 가장 재미있는 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