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을 비하하며 남성우월론자였던 아리스토텔레스 , 철학 과 지성은 욕망앞에 무너 진다 |
| 알렉산더 대왕이 창녀 필리스에게 빠져 정사를 소홀히 하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제자에게 여자 때문에 |
| 시간을 낭비한다고 충고한다. 이에 알렉산더 대왕은 스승의 충고를 받아들여 필리스와의 관계를 끝낸다. |
| 아리스토텔레스 때문에 사랑을 잃어버린 필리스는 복수하기로 마음을 먹고 그의 서재 앞에서 옷을 벗고 요염하게 |
| 춤을 추면서 유혹하다. |
| 필리스의 모습에 성욕을 일어난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랑을 고백한다. |
| 이에 필리스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자신의 말이 되면 몸을 허락하겠다고 한다. |
| 성욕을 주체하지 못한 아리스토텔레스 곧 그녀의 요구처럼 말이 된다. 알렉산더 대왕이 스승의 그 모습을 보고 |
| 한탄하자 성욕이 지혜를 압도하면 어쩔 수 없다고 대답한다. |
| 성안 정원에서 벌거벗은 필리스가 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등에 올라타 채찍으로 엉덩이를 때려 앞으로 몰고 있고 |
| 말처럼 네 발로 기어가고 있는 아리스토텔레스는 비굴한 눈빛으로 뒤에 있는 여자를 바라보고 있다. |
| 성안 담장에는 젊은 남자가 그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젊은 남자는 알렉산더 대왕을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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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는 필리스와의 사랑이 지속되어 자식까지 갖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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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27 삽화는 아니고 1513 년 한스발둥이란 화가가 그린 작품입니다
주제는 아리스토텔레스 와 필리스입니다 본주제를 가지가 그림을 그린 화가나 조각가는 많이 있읍니다 -
작성자임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28 몸이 하고싶은데로 하면 개인간의 충돌할수 밖에 없고 그래서 어떤 도덕적 이상 이나 법률이 필요하고 그렇다고 인간의 몸을 무시한 어떤사상도 공염불이죠
그래서 몸이 우선이다 이데아가 우선이다 말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문제는 조선시대 내내 이기논쟁의 주제였었죠 -
작성자히치하이커(권익현) 작성시간 12.03.31 플라톤 주의자들은 이데아세계 형이상학적 세계가 진짜 세계고 우리가 사는 현실세게는 이데아 세계를 흉내낸 세계라고 생각 했죠. 그래서 우리가 사는 현실 세게는 항상 불완전하고 모순투성이세계라는 것이지요. 이런 세계관은 인간을 급기야 허무주의에빠지게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원래 모순투성이고 그러므로 어쩔수없다고 하지만 플라톤 주의자들이 믿었던 이원론적 세계관 이데아세계와 현실세계에서 이데아세계를 재거해버리면 허무주의는 극 복될수있고 인간이 인간스스로 "신"이나 국가 제도등등 형이상학적세계를 배제하고 모순투성이지만 이세계를 긍정하고 살아야한다고 니체는 생각 했습니다. 위의 그림도 그런 이원론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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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치하이커(권익현) 작성시간 12.03.31 계관을 비판하는 아니 조롱하는 것으로 저는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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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진호 작성시간 12.04.21 나: 흐음~ 하늘같은 아리스토테레스선생님께서 그러하셨다면 나 같은 범인이야 별 수 없겠다~ㅎㅎ.
아리: 어쩔려고?
나: 선생님처럼 살려고요.
아리: 너 나만큼 공부잘 해? 박사자격증 있어? 책 내봤어?
나: 아뇨?
아리: 거 봐 임마!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다릿가랑이 찢어져...
나: 우물쭈물..
아리: 난 밀교고 넌 현교야~
나: 공손하게 인사하고 네~ 도딱으러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