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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고대철학의 완성자 아리스토 텔레스 욕망앞에 무너지다

작성자임창석| 작성시간12.03.24| 조회수17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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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히치하이커(권익현) 작성시간12.03.27 신체를 경멸하는 자들 에게 일침을 가하는 그림 재미있네요. 니체가 보았다면 배꼽 빠지게 웃으며 즐거워했을....
    이디 나오는 삽화인지요? 너무궁굼 하네요. 알려주세요


  • 작성자 임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7 삽화는 아니고 1513 년 한스발둥이란 화가가 그린 작품입니다
    주제는 아리스토텔레스 와 필리스입니다 본주제를 가지가 그림을 그린 화가나 조각가는 많이 있읍니다
  • 작성자 임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8 몸이 하고싶은데로 하면 개인간의 충돌할수 밖에 없고 그래서 어떤 도덕적 이상 이나 법률이 필요하고 그렇다고 인간의 몸을 무시한 어떤사상도 공염불이죠
    그래서 몸이 우선이다 이데아가 우선이다 말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문제는 조선시대 내내 이기논쟁의 주제였었죠
  • 작성자 히치하이커(권익현) 작성시간12.03.31 플라톤 주의자들은 이데아세계 형이상학적 세계가 진짜 세계고 우리가 사는 현실세게는 이데아 세계를 흉내낸 세계라고 생각 했죠. 그래서 우리가 사는 현실 세게는 항상 불완전하고 모순투성이세계라는 것이지요. 이런 세계관은 인간을 급기야 허무주의에빠지게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원래 모순투성이고 그러므로 어쩔수없다고 하지만 플라톤 주의자들이 믿었던 이원론적 세계관 이데아세계와 현실세계에서 이데아세계를 재거해버리면 허무주의는 극 복될수있고 인간이 인간스스로 "신"이나 국가 제도등등 형이상학적세계를 배제하고 모순투성이지만 이세계를 긍정하고 살아야한다고 니체는 생각 했습니다. 위의 그림도 그런 이원론적 세
  • 작성자 히치하이커(권익현) 작성시간12.03.31 계관을 비판하는 아니 조롱하는 것으로 저는 봤습니다.
  • 작성자 원진호 작성시간12.04.21 나: 흐음~ 하늘같은 아리스토테레스선생님께서 그러하셨다면 나 같은 범인이야 별 수 없겠다~ㅎㅎ.
    아리: 어쩔려고?
    나: 선생님처럼 살려고요.
    아리: 너 나만큼 공부잘 해? 박사자격증 있어? 책 내봤어?
    나: 아뇨?
    아리: 거 봐 임마!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다릿가랑이 찢어져...
    나: 우물쭈물..
    아리: 난 밀교고 넌 현교야~
    나: 공손하게 인사하고 네~ 도딱으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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