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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권력과 인문정신>을 읽고

작성자원진호| 작성시간12.07.14| 조회수17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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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종택 작성시간12.07.14 굳. 후기도 굳.
    어서 읽고 싶어지네요.
    (아직 주문도 안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가장 관심가는 책.
    (책을 받아본 뒤에도 그럴런지?)
  • 작성자 백용기 작성시간12.07.16 잘 읽었습니다. 교보에서 절판이라는데 빌려주시면......
  • 답댓글 작성자 원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6 빌려 드릴께요. 어떻게 드릴까요. 지금 병원에 있는데...
  • 답댓글 작성자 백용기 작성시간12.07.17 제가 한번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한흥수 작성시간12.07.16 절대 자본주의에 의해 인문학도 양심도 굴복하는 모습이 서글퍼 집니다.
    경제성장이 아니라 분배를 잘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많이 공감합니다.
  • 작성자 히치하이커(권익현) 작성시간12.07.17 저의 미숙한 생각 이지만 요즘 사람들은 자신을 잊고사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은 결국 사람에게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한사람 한사람이 진정 자기 자신으로 돌아가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삶을 발견해 낸 다음 다시 우리로 만나야 진정으로 변할수 있지 않을까요. 공산주의라는 괴물처럼 언젠가는 자본주의라는 괴물도 또다른 무언가에 의해 붕괴 될지 아니면 인문의 정신으로 극복 될지는 모르지만. 결국 문제는 자본주의라는 괴물이 아니고 개인과 개인이 만나서 우리가 되느냐 우리가 되지 못하느냐에 있다고 봅 니다. 인문 정신............
  • 답댓글 작성자 히치하이커(권익현) 작성시간12.07.17 애구~ 애구~ 주절주절 생각해 봤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형의 질문에대한 작가님의 답변이 기대가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문석주 작성시간12.07.17 익현아! 너무 좋은 생각이고, 나도 거의 공감하는데, 조금 공감 못하는 부분은 '하나 하나가 모여 우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라는 것 속에 포함되는 하나를 생각하고, 그 속한 하나의 귀함과 개성을 존중하는 모습'으로 사회가 이루어짐을 먼저 생각함은 어떨까?
    이 글은 따짐은 아닌 것 알지. 개인(주의)과 공동체(주의. 집단)는 상호협력관계에서 의존적관계를 중심에 놓을 때만이 개인만을 중시(이기주의,개인주의)한다든지, 집단만을 중시(애국주의, 민족주의,전체주의)하는 왜곡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보며, 이 둘의 조화가 존중되어야 현재의 문제-자본주의 문제 극복 등-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됨.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알지?
  • 답댓글 작성자 원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7 익현이와 석주님의 생각을 저자에게 따져 묻기.
  • 작성자 무하유지향(시천) 작성시간12.07.19 이명원 교수님은 현재 <실천문학> 편집주간으로 있고, 제가 만난 문학평론가 중에서도 박학이 넘치는 분이더군요.. 특히 뒷풀이 때 아주 즐거울 분이십니다!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계시고요^^
  • 작성자 김은수 작성시간12.07.27 정리글 잘 읽었습니다. 혹시 다 읽으신 분 책좀 빌려주실수 없는지요? 게으른 중생이 아직 책을 구하지 못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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