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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간 사제의 길을 걸어오신 토마스 신부님 은퇴미사에서...

작성자차경희 루치아|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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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저녁노을 모니카 작성시간26.06.15 나도 라자로 마을 원장 신부님 때 만나뵙고 지금까지 이곳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지내고 있어요,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카페에서 올려주시는 강론 말씀인사말 "실천적인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라는 문구에 이끌려 말씀에 맛들이며 힘든 시간 겪어낼 수 있었음을 생각하며 2012년부터의 많은 일들을 기억해 내며 감사의 말씀 전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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