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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오늘 날씨처럼 .. 엄마가 우네요..의사?

작성자더그리스| 작성시간12.03.30| 조회수12334| 댓글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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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여기여기 작성시간14.03.22 참으로 안타깝네요..힘내세요..ㅠㅠ
  • 작성자 아름토방 작성시간14.07.23 많이 힘드셨겠네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수술후 진료받으러 가면 컴퓨터 화면만 한참을 들여다 보다가
    한두마디 하고는 끝냅니다~ 나중엔 궁금한건 쪽지에 적어가 물어봤죠
    저도 지인이 명의라고 소개해서 수술을 했는데.....엄청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1년이 지났음도 흉터,그리고 후유증~
    치료에는 환자의 심리적인 면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수술만 잘하면 끝나는게 아니고 수술이후에 동위원소 치료등 해야할게 많아
    집 가까운게 좋구요~ 그런게 해소된다면 병원을 옮기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쾌유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생생꿈아자!! 작성시간14.07.25 저도 다른병원 한번 더 가보셨으면 합니다
    저도 여가저기 고민하다가 강남세브 장 샘께 하기로 결정하니 마음이 놓읻리구요
    다른곳 더 가보세요
  • 작성자 나비꽃 작성시간14.07.25 글올린 날짜가 2012년3월 인데 .....머죠??
  • 작성자 보석반지 작성시간15.02.08 아산가보려고했었는데ㅡ
  • 작성자 김미희 작성시간15.02.21 임상 경험이 많은 의사 샘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수술 젤로 많이 한 분이 강남 세브란스 박정수 교수이고 그샘이 키우신 의사가. 장항석 교수라 합니다~~요즘은 박정수교수님은 나이가 만으신관계로다 장항석 교수님한테 만이 한다고 합니다~~잘 선택아셔야 합니다~~걱정하지마시고 의사선택 잘 하시고 수술 잘 받으세요~~수술은 별로 아프지는 않고 목조임이나 목소리 고음 내는데 좀 힘든데~~참을만 합니다~~
  • 작성자 갑상선 무서워 작성시간16.05.28 한국의사들 실력에 비해 불친절함.. 영국의사 일본의사 진료시간 길고 꼼꼼하고 친절하고 로봇수술 권유안함. 그걸 실력없다고 하는 한국의사에게 코웃음쳤음. 면전에서... ㅊㅊ
  • 작성자 란새 작성시간17.01.23 오래 전 글인데 수술 잘 되셨지요?~^^
    석송님 말대로 명의는 환자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알아야한다에 완전 공감하고 공감하네요..
    '의사쟁이'가 아니라 환자에겐 '의사선생님' 으로 다가와야 하잖아요~~이 까페 글 본 분들은 그 의사쟁이한테는 안갈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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