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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름토방 작성시간14.07.23 많이 힘드셨겠네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수술후 진료받으러 가면 컴퓨터 화면만 한참을 들여다 보다가
한두마디 하고는 끝냅니다~ 나중엔 궁금한건 쪽지에 적어가 물어봤죠
저도 지인이 명의라고 소개해서 수술을 했는데.....엄청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1년이 지났음도 흉터,그리고 후유증~
치료에는 환자의 심리적인 면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수술만 잘하면 끝나는게 아니고 수술이후에 동위원소 치료등 해야할게 많아
집 가까운게 좋구요~ 그런게 해소된다면 병원을 옮기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