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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수술 흉터때문에 옷입기가

작성자생생꿈아자!!|작성시간12.05.27|조회수724 목록 댓글 20
출근할려면 아침마다 옷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날씨느더워지고 여름옷 목이 파인 옷도 입을 수도없고 스카프를 매는것도 패션이 어우러져야하고 안매던거라 어색하기도하고
내 놓고다릴 수도없고 (회사에서는 모름)
목파인 옷을 입는 사람이 이렇게 부러올줄은
몰랐네오
시골이라 목걸이도없고 언제 한양가서
넒은 목걸이 사야겠아요^^
혹시 목걸이 샀던 사이트 있으면 알려주세요

올 여름은 더 덥게 살아아 하나요
그래도 씩씩하게 살고 있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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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지개송어 | 작성시간 12.05.29 전 컨실러 바르고 커버하거나 목걸이 하는데 컨실러는 그래도 흉터가 표시 나더라구요. 이쁜 목걸이 장만해서 하고 다녀야겠더라구요.
    전 악세사리는 알러지있어 안도닌 돈이 많이드는 몸입니다 ㅋㅋㅋ
  • 작성자늘행복 | 작성시간 12.05.31 스카프중에서부드러운천으로된얇고짧은스카프를이대서구입했어요. 길가가판같은곳이요.
    이건한여름에도할수있을듯해요. 가격도저렴하니참고하셔요^^
  • 작성자풀잎향 | 작성시간 12.05.31 스카프하고 다녔더니 스카프에 스쳐서 흉터 주위가 빨갛게 되더라구요. 해서 면으로 된 손수건으로
    하면 어떨까 싶어 했더니 마찬가지네요. 덥기도 하고 모양도 빠지고 얇은 폴라티 입다가 더 많이
    더워지면 그냥 노출해야 될거 같아요.ㅠㅠ
  • 작성자날개잃은 나비 | 작성시간 12.06.21 저도 항상 가리고 다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아침마다 가려지는 옷만 찾고... 가려질만한게 한정되어 우울하고,, 짜증나고했는데....
    우연히 저보다 상처가 심한 분이 그냥 다니는걸 보고는 용기내서 그냥 다니시 시작했어요...
    시작이 어렵지 그렇게 다니다보니 그냥 아무렇지도 않네요...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남들은 그닥 관심없드라구요...^^
  • 작성자김화선 | 작성시간 12.07.09 저도 7월말 수술예정인데 벌써부터 수술흉터가 걱정입니다. 여름인데 더워서 어떻하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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