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에이미작성시간12.05.27
저도 수술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밖에 나가려면 입을 옷이 없네요.... 원래 겨울에도 목폴라같은옷은 답답하다고 입어보질 않아서 그런지,입을만한 옷두 없구요... 스카프는 더 더군다나 할만한게 없어서리... 뭣이든지 대담하고 거침없는 성격인 저도 참 그렇네요... 조금 지나면 그냥 다닐수있을지 모르지만 지금으로선 밖에 나가는게 스트레스인거 같아요... 좋은 방법 생기시면 알려주세요~^-^ 저도 줄리엣님 조언 참고하렵니다~
작성자날개잃은 나비작성시간12.06.21
저도 항상 가리고 다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아침마다 가려지는 옷만 찾고... 가려질만한게 한정되어 우울하고,, 짜증나고했는데.... 우연히 저보다 상처가 심한 분이 그냥 다니는걸 보고는 용기내서 그냥 다니시 시작했어요... 시작이 어렵지 그렇게 다니다보니 그냥 아무렇지도 않네요...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남들은 그닥 관심없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