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갑상선 암 판정받은지 2달이 되어갑니다.

작성자나 이런 사람이야| 작성시간12.01.06| 조회수607| 댓글 4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심상 작성시간12.01.07 수술 전에는 평소처럼 지내면서도 문득문득 암이라는 사실이 먹먹했는데 수술하고 나니 그냥 홀가분해서 그닥 인식하지 못하고 삽니다. 몸관리만 철저히 하면서 그냥 맘 편하게 지내세요. 퇴원 후 4주 쉬고 출근했는데 불편하지 않으니 걱정 많이 안하셔도 되요.
  • 작성자 샤이니 작성시간12.01.07 저도 수술전에는 평상시처럼 생활하고 먹고 하고픈대로(술도마시고 커피도 마시고...) 하고 살았네요~수술하면은 그리살기 힘들듯해서여...
    하지만 수술후에는...마치 우리 아이를 임신했을때처럼 모든걸 가리게 되네요...행동거지도 내몸이 피곤치않는 선에서 절제하게 되고요~
    또다시 아프면 내 몸이 가엾잖아요...그런이유로 건강을 지켜야겠더라고요^^그래야 가족도 있고 나도 있는것이죠.
    님도 초기에 해당되는거 같네요 40대 초반이시니 수술후 회복도 빠르실것 같기도하고요...하니 좋은 직장 명퇴하시면 재취업은 힘드실듯하니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 새내기 갑상선 암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9 회사다니면 인간관계에 치여 스트레스 시간에 쫓겨 스트레스고 관두면 돈땜에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 작성자 들꽃으로 작성시간12.01.08 수술은빨리하는게 힘은덜들어요 임파선에 퍼지기라도하면그만큼힘들어요
    수술날짜 기다린다니 좋은결과잇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내기 갑상선 암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9 네 저도 얼른하고 싶은데 병원에서 스케줄 잡아줘야 되니 ㅠ.ㅠ
  • 답댓글 작성자 깐깐이 작성시간12.01.09 다시한번 전화해서 물어봐야겠네여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오히려 도움을받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