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빠빠라기 작성시간13.04.12 저랑 같은 교수님께 수술 받으셨네요~날짜는 제가 좀 빠르구요~~칼슘저하 증상으로
고생하신건 같아요ㅠ 많이 놀라고 힘드셨죠...
열명중 한사람 정도 민감하게 반응한다던데
님과 제가 그 부류인가봐요ㅠ
신지 보다 칼슘약을 더 잘 챙겨 먹을정도로 놀라고 힘들었는데 수술후 9일째 되는 오늘 외래 갔더니 선생님께서 칼슘 수치는 80%정도 괜찮아졌을거라
말씀해 주시며 칼슘약도 약하게 처방해주셔서 맘이
놓였어요 ~~제 몸도 하루하루 좋아지는걸 느끼구요^^
님도 좋아지실거라 믿습니다^^
지호사랑님 화이팅!!!
-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13.04.13 손발저림에 성대마비까지 넘 고생하시네요~
저도 2주일을 병원에서 있었답니다.
숨도차고 바로누울수가 없어서 침대를 항상 세워놓고
잠도 잘못잣어요, 그러니 퇴원하라소리도 못하고 2주일만에 퇴원했어요~
숨이차서 심전도검사 심장초음파 검사비만 해도 많이 들어갔고 병원비가 280 만원이나 나왓어요~
대전한방병원에서 2주일 있으면서 많이 편하게 쉬다가 왔어요~
목소리 갑갑해서 죽을맛입니다..그런데 1달 지나고나니 조금씩 좋아집니다.
잠잘때 목에서 고양이소리가 많이 나서 울 남편 도 잠을 설치네요~
이제 자꾸 좋아지겟지요~암 튼 빠른 회복 바랍니다.. -
작성자 똘똘이엄마 작성시간13.04.14 증상이 저랑 많이 비슷하세요..
저림.. 숨차는 증상.. 목소리..
숨차는 증상 조금씩 조금씩 좋아져요.. 걱정마세요..
저도 숨차는 증상땜에 불안하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조금씩 완화가 되더라구요..
수술 후 2주까지는 숨이차서 말하는것도
힘들었거든요..
저 전절제한지 한달 2주되었어요..
아직도 한번씩 숨이차기는 하지만..
점점 줄어드는게 느껴지니까.. 좋아요..
요령도 생겨서 숨이 찰때는 고개를 살짝 숙여주면 훨씬 나아요...ㅎㅎ
목소리도 한달 조금 지나니까 돌아오더라구요..
저림은 지금도 조금씩 있지만..
수술 후 보다는 훨씬 좋아졌어요..
시간이 해결해 줌을 믿고 기다려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