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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유두암(피막침범)/신촌세브란스/정웅윤교수님/전절재...퇴원 후기 입니다...

작성자지호사랑| 작성시간13.04.12| 조회수1458|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하하하하하 작성시간13.04.12 고생 많으셨어요...몸조리 잘하셔서 얼렁 회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지호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13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석송(石松) 작성시간13.04.12 좋은 정보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 내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호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13 네...얼른 회복해서 또 후기 올릴게요..
  • 작성자 빠빠라기 작성시간13.04.12 저랑 같은 교수님께 수술 받으셨네요~날짜는 제가 좀 빠르구요~~칼슘저하 증상으로
    고생하신건 같아요ㅠ 많이 놀라고 힘드셨죠...

    열명중 한사람 정도 민감하게 반응한다던데
    님과 제가 그 부류인가봐요ㅠ

    신지 보다 칼슘약을 더 잘 챙겨 먹을정도로 놀라고 힘들었는데 수술후 9일째 되는 오늘 외래 갔더니 선생님께서 칼슘 수치는 80%정도 괜찮아졌을거라
    말씀해 주시며 칼슘약도 약하게 처방해주셔서 맘이
    놓였어요 ~~제 몸도 하루하루 좋아지는걸 느끼구요^^
    님도 좋아지실거라 믿습니다^^

    지호사랑님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지호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13 그래도 병원에서 칼슘 링거 맞고 나니까 손발이 맘대로 구부러지는 증상은 없어졌어요..
    그래도 칼슘약 먹을 시간 다가오면 저절로 몸이 찌릿찌릿....곧 나아지겠죠?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13.04.13 손발저림에 성대마비까지 넘 고생하시네요~
    저도 2주일을 병원에서 있었답니다.
    숨도차고 바로누울수가 없어서 침대를 항상 세워놓고
    잠도 잘못잣어요, 그러니 퇴원하라소리도 못하고 2주일만에 퇴원했어요~
    숨이차서 심전도검사 심장초음파 검사비만 해도 많이 들어갔고 병원비가 280 만원이나 나왓어요~
    대전한방병원에서 2주일 있으면서 많이 편하게 쉬다가 왔어요~
    목소리 갑갑해서 죽을맛입니다..그런데 1달 지나고나니 조금씩 좋아집니다.
    잠잘때 목에서 고양이소리가 많이 나서 울 남편 도 잠을 설치네요~
    이제 자꾸 좋아지겟지요~암 튼 빠른 회복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호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13 숨이 차는 증상도 저만 그런건 아닌가보네요...퇴원하고나서 운동하려고 조금 걸었더니, 어지러워서 머리가 핑핑 돌고 숨이 너무 가빠서
    300m도 안되는 거리를 너무 힘겹게 걸었어요...
    목소리는 이제 바람소리에서 성대는 조금 떨리는 소리로 바뀌었는데, 이게 사람 목소리인가 싶어요....ㅠㅠ
    그래도 이게 좋아지는 징조인 거죠?
    위로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똘똘이엄마 작성시간13.04.14 증상이 저랑 많이 비슷하세요..
    저림.. 숨차는 증상.. 목소리..
    숨차는 증상 조금씩 조금씩 좋아져요.. 걱정마세요..
    저도 숨차는 증상땜에 불안하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조금씩 완화가 되더라구요..
    수술 후 2주까지는 숨이차서 말하는것도
    힘들었거든요..
    저 전절제한지 한달 2주되었어요..
    아직도 한번씩 숨이차기는 하지만..
    점점 줄어드는게 느껴지니까.. 좋아요..
    요령도 생겨서 숨이 찰때는 고개를 살짝 숙여주면 훨씬 나아요...ㅎㅎ
    목소리도 한달 조금 지나니까 돌아오더라구요..
    저림은 지금도 조금씩 있지만..
    수술 후 보다는 훨씬 좋아졌어요..
    시간이 해결해 줌을 믿고 기다려보세요...
    화이팅^^
  • 작성자 지호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15 감사합니다..
    오늘 외래다녀왔는데 같은 날 수술한 사람중 저만 목소리가 안나오더라구요ㅠㅠ
    정말 좋아지겠죠? 님 말씀 듣고 천천히 기다려볼게요..감사합니다^^
  • 작성자 샤롯브론테 작성시간13.04.16 저도 두달 열흘이 지났는데 아직도 고음은 전혀 안나오고 잠긴듯한 목소리에요..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것 같긴 한데 마음편히 기다려야죠.
    우리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구요~ ^^
  • 작성자 다이나 작성시간13.04.17 지호사랑님 고생 많으셨네요~다행스럽게 전 수술직후 고음은 안나와도 대화는 충분히 가능하고
    그런 증상이 하나도 없어서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몰라요 일산 암센터에서 류준선 선생님께 4월12일
    전절제 수술받고 4월15일 너무도 상큼하게 퇴원 했답니다.
    어제는 시장도 보고 오늘은 아들과 함께 약수터 가서 물도 길어 왔구여~저 경과가 좋은것 맞죠~~
    모두모두 힘 내시고 홧~팅 합시다.
  • 작성자 깽스 작성시간13.04.22 손발저림으로 고생이 많으셨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아질테니 편한맘 가지시고 회복 잘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치킨사랑 작성시간13.04.28 저도 5월에 정교수님께 수술받거든요 근데 생리시작하면 어떡하나요 전신마취는 소변줄한다고 하는데걱정되서 에쭙니다
  • 작성자 디라인 작성시간13.05.27 정말 고생 많으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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