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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문자가 만들어진 바위 궁전 '파봉까'

작성자룽타(風馬)| 작성시간14.12.09| 조회수30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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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타르초 작성시간14.12.10 우리나라 아.이.우.에.오 와
    티벳 이.우.에.오 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우리의 한글 창제가 세종대왕님이 아니시고
    유명한 고승 이신 신미대사께서 만드시었다는 역사자료가 있다 합니다
    그렇다면
    티벳과 우리나라와 닮은점들이 있지 않겠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룽타(風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10 우리나라는 모르겠구요.외국의 일부 학자들은 한글이 티벳어에 영향을 받았다고 보는 분들이 있다는 내용을 책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인도의 굽타문자->티벳어->팍파문자(원나라의 국사를 지낸 티벳 팍파가 티벳어를 바탕으로 만든 문자)->한글 창제시 참고하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 신미대사의 한글창제는 소설가정찬주의 천강에 비친 달이란 책을 보면 자세히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산 작성시간14.12.11 룽타(風馬) 옴 마니 반메훔의 티베트 발음 "옴 마니 뻬메 훔"은 산스크리트어 "옴 마니 파드메 훔"의 음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글이 티베트어와 관련이 있을 거라는 말씀이 새롭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룽타(風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11 가산 티벳학 서양학자가 지은 티벳의 문화라는 책에서 한글 창제에 티벳어가 영향을 끼쳤다는 내용을 본 것 같습니다. 정찬주님의 천강에 비친 달이란 책을 보면 어느 정도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회가 닿으면 정찬주님 책을 보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산 작성시간14.12.11 룽타(風馬) 저도 이번기회로 언제 서점에 나가게 되면 한 번 읽어 봐야 겠네요."정찬주"님도 개인 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구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타르초 작성시간14.12.16 룽타(風馬) 신미대사께서는 속리산 복천암에 상주하셨다고 합니다
    그곳에 자료가 많이 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승가의 어느 누가 그런것에 신경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 복천암선원장님이신 월성스님께서 아주 소상히 알고 계시다고 들었지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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