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베일리스작성시간11.03.02
저도 오랫동안 스테로이제에 중독되어 심각한 아토피로 죽고싶을 지경까지 갔었어요 회사도 못다니고.. 지금이야 잘 치료해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그 뒤론 피부과연고와 약은 무조건 거부한답니다.. 좋아지셔서 너무 다행이에요 그 행복한 기분 제가알죠..^^
작성자허튼소리작성시간11.03.09
아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정말 많이 고생했었는데....사람들이 걱정하듯 내뱉는 말한마디에 아닌척 하면서 웃음짓고...그러면서 속으로는 진짜 상처 많이 받았었는데...지금은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흉터는 그때 모습을 잊혀지게 해주지 않더라구요...저는 병원을 가고 싶었고. 엄마는 병원약 안좋다면 가기를 꺼려하셨고...지금도 가끔 흉터를 보며 엄마가 원망스러울 때도 잇더구요...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화장품 정보 알려주세요~~더 좋아져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