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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옹지의 불재주(醉翁之意 不在酒)

작성자문리버| 작성시간10.12.20| 조회수18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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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평암 작성시간10.12.20 酒道7段-낙주(樂酒) 마셔도 그만, 안마셔도 그만, 술과 더불어 유유자적 한 사람(酒聖)

    酒道8段-관주(關酒) 술을 보고 즐거워 하되 마실 수 없는 사람(酒宗)

    酒道9段-폐주(廢酒..열반주(涅槃酒)) 술로 말미암아 다른 술 세상으로 떠나게 된 사람

    결국 7단 주성 이상은 아무리 높아도 별로이고 .. 조지훈 선생 왈 유단의 실력을 얻자면 수업료가 기백, 기천만금이 들것이요,
    수행연한 또한 기십년이 필요할 것이다. --> 단, 천재(天才)는 此限(이 한계에서 벗어남)에 不在이다 : 여기에 해당한 걸로 하고 걍 7단 ^^

  • 답댓글 작성자 평암 작성시간10.12.20 酒道6段-석주(惜酒) 술을 아끼고 인정을 아끼는 사람(酒賢) --> 아무래도 이게 더 어울리는데요 ?

  • 답댓글 작성자 문리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0 관대한 처분에 감사드립니다..ㅎㅎ
  • 작성자 평암 작성시간10.12.20 그날 자연과 합치되려면 나는 둔재라 반드시 말술이상은 필요한데.... 쩝
  • 작성자 설헌 작성시간10.12.21 난 취옹한테 한표!!!
    걷기에만 가면 술을 마다하지 못하는 이유가 산수지락인줄 미처 몰랐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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