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olyjoy작성시간06.03.04
하나님께서 왜 만물을 창조하셨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하시는 것 같군요. 필연이나 필요에 의해서 창조한 것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에게 어떤 결격이 있다고 결론내려야 하는데, 그런 결론을 반대하고 하나님의 자유하심에 그것을 두고 있군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정"이라....
작성자강북연합가스작성시간06.03.05
호 목사님의 글은 내용은 알찬데?.. 내용과 문체가 대중적이지 못해서리.. 인기가 없어 아쉬워요.. 이슈와 내용과 문체가 대중적이고 좀 평이한 단어로 쉽게 설명 할려는 고민이 있어야 할것 같네요. 예)이광호 목사님 글과 비교하면.. <죄송 합니다>
작성자holyjoy작성시간06.03.05
아마도 호목사님 의도는 쉬운 말로 하면 독설이 너무 나올 것 같아서 이런 어려운 말들 속에 그것을 감추려고 하는 것일 것입니다. 아직 독설을 뱉고 싶지 않으시겠다는 뜻입니다. 감춰두신 글들을 간혹 내어보여주시면 가슴이 섬뜩하기만 합니다. 아직 실명으로 활동하고 싶지 않으신 이유가 그것이지 않을 지....그리고
작성자holyjoy작성시간06.03.05
한국소식 잘 모르는데 한국과 연관된 글이 가능하겠습니까? ㅎㅎ...저도 이광호목사님 글 좋아합니다. ^^....아마도 호목사님 쉬운 글을 쓰실려고 하실 때에는 하산하실 결심이 설 때쯤일 것입니다. 아직은 산에 머물고 싶으신 모양입니다.
작성자Horac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3.05
쉬운 글을 올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이 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과 언약을 맺으셔야 했는가 하는 것을 설명하려고 하다 보니, 어려워질 수 밖에 없었던 셈입니다. 그것도 짧은 칼럼으로 압축하려고 하다보니 더욱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저도 보기에 어렵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