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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시오랑의『독설의 팡세』《문학동네》

작성자나쁜녀석| 작성시간09.04.02| 조회수20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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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벽비 작성시간09.04.02 책도 책이거니와 저자가 더 대단한 분이신듯...문단에 이단아 반항아 그러면서 자기것을 지키고 고집하는분인듯..존경스러울뿐입니다..ㅎㅎ
  • 작성자 narcissus 작성시간09.04.05 카타르시스 만큼 인간의 충동을 자제시키는 것도 없죠....있을 순 없더라도 있을 법한 허구로 인해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는, 나 자신이 표출 하고자 함을 대신 표출시켜 해소 시켜주는 힘 그것이 문학의 힘이 아닌가 합니다...'독설의 팡세'로 인해 카타르시스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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