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본 카페의 지나온 길 (2009.05.08~2009.06.22)◆◆

작성자카르키시아노프| 작성시간09.06.22| 조회수946|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카르키시아노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22 이 글을 올린 목적은 이후 저희와 함께 하실 분들이 읽어보시고, 여기가 뭐 하자는 곳인지 아실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추가해야 할 내용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글을 수정하며 다듬겠습니다.
  • 작성자 심심하늘 작성시간09.06.22 처음 생각대로 그분께서 우리곁에 아직도 계셨다면.. 지금 쯤 우리는 더 기쁜 맘으로 달리고 있겠지요.. 언제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플로렌스 작성시간09.06.22 뜻을 모아주시고 이끌어가시는 카르키시아노프님! 감사드립니다. 님을 위해서 무언가 해야한다고 생각했을 때 단 0.1초의 주저함도 없이 동참의사를 날렸습니다. 처음 뜻대로 흔들림없이 지속되라 확신합니다.
  • 작성자 맘누리 작성시간09.06.22 1.우리는 그분을 믿는다 2.순수 마음의 품위유지비를 드린다(떡을 사드시던, 차를 사시던, 집을 사시던...) 3.노대통령이 돌아가실때까지 쭈욱~ 계속한다. 4. 대통령의 서거로...권양숙 여사님의 품위지키기로 방향을 수정한다. 5.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나간다.
  • 작성자 바이오맨 작성시간09.06.22 "총화단결", "대도무문"~!!!!!
  • 작성자 수강 작성시간09.06.22 야..그러고 보니 저는 처음 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잇네요..끝까지 쭈욱~~~~~~~~~ 갑니다..우리 대통령님은 안계시지만 영원한 동행은 계속갑니다...
  • 작성자 마녀 작성시간09.06.22 그렇잖아도 공식 홍보 결정이 내려지면 제가 정리하든지 카페에 부탁하든지 하려고 했었는데.... 지인들에게 말하기 좀 편해 졌네요. 주둥이로 들이대기 좀 힘들었거든요~ ㅎ 이 글을 프린트하든지, 메일로든지 홍보하면 되겠어요. 감솨^^ 추가할 사항은 맘누리님의 5번으로 하겠습니다.
  • 작성자 처음처럼 작성시간09.06.23 고맙습니다. 먼 훗날 카르키님 대단하다고 ...
  •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09.06.23 저도 처음부터 함께 하고 있네요... 이 모임이 아니었다면... 저는 정말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는 마음에 죽고싶은 심정이었을듯 합니다. ㅠ.ㅠ 지금도 그러하지만... 그래도 카르키님 글을 아고라에서 보고, 처음 모이던 인원에 같이 할 수 있었던 것이 많이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지와사랑 작성시간09.06.24 예전글을 보니 다시금 깊은 생각에 잠기네요~저는 요즘에 인터넷에 올라있는 동영상, 글 오프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언제 쥐도새도 모르게 인터넷에서 그런 자료들이 실종될까봐서요...정말 쥐때문에..별별 걱정을 다하고 산다니깐요
  • 작성자 화딱지 작성시간09.07.07 2009년 5월 이후로........제 머리속 시계는 정지된거같아요....
  • 작성자 민들레의영토 작성시간09.08.09 아! 그랬군요. 그간의 상황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님께서 아고라에 올리시는 글은 계속 보고 있었는데 돌아가신후엔 제가 잡고 있던 끈을 놓아버렸었나봐요 늦게 오게 되서 죄송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