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맘누리작성시간09.06.22
1.우리는 그분을 믿는다 2.순수 마음의 품위유지비를 드린다(떡을 사드시던, 차를 사시던, 집을 사시던...) 3.노대통령이 돌아가실때까지 쭈욱~ 계속한다. 4. 대통령의 서거로...권양숙 여사님의 품위지키기로 방향을 수정한다. 5.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나간다.
작성자마녀작성시간09.06.22
그렇잖아도 공식 홍보 결정이 내려지면 제가 정리하든지 카페에 부탁하든지 하려고 했었는데.... 지인들에게 말하기 좀 편해 졌네요. 주둥이로 들이대기 좀 힘들었거든요~ ㅎ 이 글을 프린트하든지, 메일로든지 홍보하면 되겠어요. 감솨^^ 추가할 사항은 맘누리님의 5번으로 하겠습니다.
작성자혀니작성시간09.06.23
저도 처음부터 함께 하고 있네요... 이 모임이 아니었다면... 저는 정말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는 마음에 죽고싶은 심정이었을듯 합니다. ㅠ.ㅠ 지금도 그러하지만... 그래도 카르키님 글을 아고라에서 보고, 처음 모이던 인원에 같이 할 수 있었던 것이 많이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