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투명한 나이 스무살에는 ─ 이외수 작성자이결|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난지 작성시간10:59 new 이외수 시인을 생각하면 수염이 자란 외모에 선비라고 하기에는 너무 외소한 몸이 떠오릅니다늘 자리에 앉아 그림 그리고 글을 쓰시는것이시인의 일상이 보입니다젊었을적 시인도 오만가지 생각에 외롬과 슬픔이 오래 힘들었을것이지만또한 부인을 생각하면 참 편하게 사신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