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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미얀마에서 (3)

작성자그사람|작성시간26.06.14|조회수27 목록 댓글 6

미얀마는 아파트가 드물고

사람들이 아파트에 살고싶어합니다

대도시는 90프로가 시멘트 건물이지만

지방은 대나무로만든 전통가옥이많고

안에 들어가면 시원합니다

 

전쟁난민이나 빈민층이 모여사는 동네

청계천 판자촌은 저리가라 수준

학교는둘째고 먹고사는게 걱정이죠

 

빈민층은 무허가로 살다보니

이렇게 공유하천에 말뚝박고 뚝딱 

모기는많지만 물위라 시원하답니다

요거 매입해서 우리회원님 투어숙소로..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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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심안 | 작성시간 26.06.14 저런 통쉿간은 이제 없어요 ㅎ
  • 작성자태양 | 작성시간 26.06.14 대나무 집 만드는 과정을 많이
    봤는데...주거용 보다는 원두막
    비슷한 용도라고 생각했어요~^^
  • 작성자예원 | 작성시간 26.06.14 대나무집은
    시원하긴 하겠네요~~
    사시사철이
    더운날이니께~~
  • 작성자심안 | 작성시간 26.06.14 우리도 저런때가 있었죠
    루핑 지붕에 판자집
  • 작성자초하 | 작성시간 26.06.14
    참말로 못사는
    나라가 맞구먼요
    ~~~~잉
    한국땅에 태어남을
    감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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