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1956년 10월 3일 볼쇼이 발레단(Bolshoi Ballet)이 영국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에서 처음으로 공연함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5.02 답글 0 생명나무심기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22 답글 0 어제는 고구마를 심었습니다.올 겨울에 군고구마를 먹을 생각을 하면서 말입니다....행복이 가득한 오늘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21 답글 0 하루 하루가 감사합니다. 이곳을 떠나면서 역사를 지우고 가시는 분도 있었네요. 글은 지워져도 마음에 새긴 글까지 지워질 수 있을까요? 역사는 아름다운 추억이어야 합니다. 글쓰는 선생님은 품위가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모두모두 감사해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14 답글 0 감사해요. 세월은 잘 지나가고 모두가 건강하게 잘 계신것 같아 좋아요. 건필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13 답글 0 코로나19로 일상이 많이 바뀌었어요그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가끔씩 이 곳에 들러 소식 전하여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10 답글 0 안녕하세요.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20.04.09 답글 1 4월 7일 화요일 오후 5시 발표 독서동아리지원센터(http://readinggroup.or.kr)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06 답글 0 자랑스러운 토지문학 문우님들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03 답글 0 ★★★★★프로필 사진과 프로필 내용을 등록해 주세요. 수정사항이 있으신 분은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01 답글 0 차용국, 박선해, 김동철, 정종수 시인방이 태어났습니다. 꾸준히 참여하시는 분들의 방이 점점 많아지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3.25 답글 0 소설을 연재하여 주실 이성수 소설가의 방이 태어 났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3.25 답글 0 참으로 잘 지나가는 세월이네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입니다. 문학은 어려울때 더욱 빛을 발하지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3.23 답글 0 차곡차곡 쌓이니 풍성해 질 것입니다.잊지않고 찾아 오시는 문우님들 감사합니다.사랑은 표현이라 하지요.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3.19 답글 0 갑작스런 코로나로 너무도 바쁘게 움직이는 바람에 좀 소홀하였네요. 상황이 상황이라~모도모두 건강하시고 코로나 잘 이겨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3.03 답글 0 2020 토지문학 동인지 미리미리 준비하여 주세요. 벌써 2020년도 2달을 보내네요.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이지만 이럴때 더 위로가 되는 문학인으로 살아가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2.29 답글 0 2020년 2월 2일 오후 2시에 선배님과 앞으로 만들어 갈 세상에 대해 이야기 했네요. 문학인들이 모여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면 좋겠다는~~ 오늘을 의미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2.22 답글 4 200번째 회원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프로필 사진과 함께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2.15 답글 0 요즘 너무도 바쁘게 지내고 있네요.좀 쉬엄쉬엄 가야하는데 현실은 이리저리 뛰어 다닐 수 밖에 없네요.적극적인 참여를 하여 주시는 우리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2.13 답글 0 https://youtu.be/MFpDIR_8hfY 작성자 소하 작성시간 20.02.08 동영상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13 14 현재페이지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