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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11월도 절반을 보내네요.
    함께 꿈을 키워 갑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1.15
  • 임석순 시인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1.10
  • 지난 5일은 소상공인의 날이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주위를 살피는 일이 문인이 하여야 할 일 중에 하나 일 것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1.08
  • 코벤트가든에는 시집만 모아 둔 책꽂이가 있습니다.
    이제는 제법 많아져 모든 시인 분들이 이곳에 보존 되기를 희망하기도 합니다.
    요즘 시집을 보내주시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운계다둔길 102-6 코벤트가든 박현식 010-2014-8735]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1.06
  • 늘 고맙고 축하를 드립니다

    연석 배학기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20.11.03
  • 이제 2020년도 두 달만 남겨 놓았네요.
    12월 5일에 만나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너무도 잘 지나가네요.
    책을 보내주시는 분,
    전화를 주시는 분,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
    토지문학회를 위해 숨어서 일하시는 분
    모두모두 감사해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1.01
  • 하루하루가 잘 지나가네요
    신정문학의 출범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저에게 연락을 주셨을텐데.....
    요즘 너무도 많은 일에 정신이 없었나 보네요.
    새로운 지평을 열기를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0.25
  • 손정애 시인님 소개로 가입하여 바쁘다는 일정으로
    이제사 들어외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초아 작성시간 20.10.17
  • 아침에 눈을 뜨면 감사가 넘침니다.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감사가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0.17
  • 아침에 출근길에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가을이 왔는지 모를 정도로 휙 지나 갑니다.
    가까운 도시를 벗어나면 벼이삭이 인사를 합니다.
    몸과 마음이 풍성한 가을을 만끽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토지문학회 응원 합니다.
    작성자 신상락 작성시간 20.10.15
  • 짧은 가을을 만끽하여야 할텐데 아쉬움이 많은 가을 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0.14
  • 코벤트가든문학상은 매월 5일 발표 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0.01
  • 추석명절 잘 보내고 계신지요?
    어느곳에서든 어느자리에서든 한결같은 마음이 중요하지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0.01
  • 2020년 토지문학 동인지 원고마감은 2020년 10월 31일 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9.28
  • 프로필과 함께 프로필사진을 등록하여 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9.03
  • 대문의 형태가 바뀌었습니다.
    다음에서 서비스를 중간에 자기들 멋대로 없애 버립니다.
    횡포지요.
    코벤트문학상은 5일에 발표됩니다.
    함께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코로나19로 뵙지를 못하니 아쉬움도 그리움도 많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9.02
  • 2020년은 코로나19, 장마피해, 폭염으로 엄청이나 힘들게들 사시는데 또다시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오늘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8.22
  • 다음카페에서 사진형 대문 종료됨에 따라 이메일 드린대로 강원경제신문에 사진을 포함한 인물DB에 함께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7.28
  • 함께 참여하여 주시는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7.26
  • 토지문학회는 문학상 관련하여 어떠한 금품요구가 없습니다. 순수문학만을 추구하는 토지문학회를 통하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주위분에게 알려 함께 글쓰는 재미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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