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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처
치악 김동철
아침에
물에 젖었던 종이가
가장 찢어지기 쉬운 것처럼
상처 입었던
마음이야 말로
가장 찢어지기 쉬운 일이다
[ 한 줄 시 응모작 ]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3.13 -
누리달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통영 박경리 문학관을 다녀온 기회가 있었는데 우연히 여기도 왔습니다.
늘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작성자 웃남 황규출 작성시간 19.03.12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번 원고 청탁 요청이 들어왔는데 개인적인 사정(청양문인협회 창립 출범 준비 등)으로 원고제출을 놓쳤고. 참석은 못하지만 멀리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참솔2 박용서 작성시간 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