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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11월도 다지나가네요.
    행복이란 마음속에 있는가 봅니다.
    마음속 깊은속에서 행복을 끄집어 내어 봅니다.
    나와 다름이 틀림이 아님을 이해하며 살아야 할 것 입니다.
    문우님들 우리들 만은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요.
    사랑합니다. 선생님...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8.11.30
  • 안녕하세요 토지문학회사무국장입니다
    모두들건강하시고건필하소서 행운가득하시고요 이메일을알려드렸는데 허허~~~~~~~~
    작성자 청풍채란아 작성시간 18.11.29
  • 아자자 화이팅 모두 좋은글부탁드립니다 토지문학회사무국장드림 작성자 청풍채란아 작성시간 18.11.27
  • 회원프로필사진을 등록해 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8.11.19
  • 동인지 9집 원고마감일이 11월 30일 입니다. 많은 관심과 주위의 독려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8.11.16
  • 소리없이 비가 내리는 불금의 밤입니다. 평안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8.09.14
  • 계절은 어김없이 갑니다. 그렇게 무덥던 여름도 계절앞엔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8.08.18
  • 가을을 알리는 입추가 어제 였지만 폭염은 그칠 줄 모르네요 , 모든 분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杜山 신홍섭 작성시간 18.08.08
  • 정말 오랫만에 이 방을 찾았습니다
    제 닉이 무엇인지도 아득하였습니다.
    어제 무위당 학교 탁족식 관계로
    서곡에 들렸다 점심후 열 며칠째
    가문 탓인지 예전같지 않은 계곡물에
    발 담그기가 께름직 하여 같은 일행이었던
    여성 두분과 선생님의 까페를 방문하였습니다.

    도착하고 30분도 훨씬 지나서야 그 까페지기께서
    이곳의 까페지기 임을 알았습니다. 서로 만난일
    없이 이 방을 통해 근황을 알리다 몇년전 일신상의
    이유로 스스로가 이곳에서 잊혀진 사람으로 지내
    왔었습니다. 탄생한 환경과 성장한 배경은 다르더라도
    인문학을 사랑하다는 아주 작은 인연의 끈이 편안함과
    믿음의 바다로 안내 하더군요. 고맙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8.07.22
  • 동인지 9집 원고모집에 힘써 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8.06.29
  • 열심으로 함께하여 주시는 모든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8.05.22
  • 행복 가득한 불금 되세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8.04.27
  • 새해에는 건필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8.02.14
  • 설날 잘 보내시고 한분 한분 모두가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杜山 신홍섭 작성시간 18.02.12
  • 설밑
    행복한 설
    작성자 천진 작성시간 18.02.12
  • 다가오는 구정연휴잘맞이하시고
    가정에 좋은일들과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청풍채란아 작성시간 18.02.10
  • 행복한 일만가득하시고 건필하소서 작성자 청풍채란아 작성시간 18.01.19
  • 두두림, 硯石 배학기
    신문고 처럼 소한도 지나가고

    토지문학회 발행인님을 비롯하여
    모든 회원님 행운과 행복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저는, 경기 시흥시 배곧 한라비발디서울대학교캠퍼스아파트 1로 27-15 (시인의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우편: 15011 손전화 010-5302-6439입니다. 토지문학회 행사가 있으시다면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18.01.12
  • 2018 무술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杜山 신홍섭 작성시간 18.01.02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필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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