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이 방을 찾았습니다 제 닉이 무엇인지도 아득하였습니다. 어제 무위당 학교 탁족식 관계로 서곡에 들렸다 점심후 열 며칠째 가문 탓인지 예전같지 않은 계곡물에 발 담그기가 께름직 하여 같은 일행이었던 여성 두분과 선생님의 까페를 방문하였습니다.
도착하고 30분도 훨씬 지나서야 그 까페지기께서 이곳의 까페지기 임을 알았습니다. 서로 만난일 없이 이 방을 통해 근황을 알리다 몇년전 일신상의 이유로 스스로가 이곳에서 잊혀진 사람으로 지내 왔었습니다. 탄생한 환경과 성장한 배경은 다르더라도 인문학을 사랑하다는 아주 작은 인연의 끈이 편안함과 믿음의 바다로 안내 하더군요. 고맙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작성자고질라작성시간18.07.22
토지문학회 발행인님을 비롯하여 모든 회원님 행운과 행복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저는, 경기 시흥시 배곧 한라비발디서울대학교캠퍼스아파트 1로 27-15 (시인의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우편: 15011 손전화 010-5302-6439입니다. 토지문학회 행사가 있으시다면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연석 배학기작성시간18.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