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2015년 다사다난 했던 한해12월 정리를 하며 토지문학 회원 선생님 아름다운 사연과 시 수필 창작하신 글 감명 깁게 읽었습니다 건필 하시고요박현식 회장님 노고를 광대한 업무를 하시며 토지문학의 무궁한 발전위하여 저히들의 기쁨으로 선물 하심을 감사합니다회장님 건필하세요. 작성자 운암 작성시간 15.12.13 답글 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행운 깃드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녹우 한경은 작성시간 15.12.10 답글 0 을미년 섣달도 깊었습니다. 동지 지나면 해도 길어 지겠지요 . 참 잘 갑니다. 작성자 杜山 신홍섭 작성시간 15.12.08 답글 0 도시탈출 외로움은 흙 냄새가 덮는다 도시의 외로움과는 사뭇 다른 풍치를 즐기는 외로움 70년 넘은 고택에서 농사짓고 글 짓고 삽니다 혹여 친환경 농산물 필요 하시면 연락 주세요 먹거리는 안전 하게 먹고 사니 그리고 이웃에서 주는 각종 농산물 대문에 굶지 않고 삽니다 작성자 엔지 작성시간 15.12.08 답글 0 세월이 잘도 지나갑니다. 이제 마지막 한달도 20여일 남았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5.12.07 답글 0 행복한 추석 보내시면서 올해 동인지에 제출 할 작품을 보내주세요.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5.09.26 답글 0 2015년 7월도 하루를 남겨두고 있네요. 여름휴가 잘 다녀 오시고 즐거운 추억으로 2015 토지문학동인 6집에 미리미리 작품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5.07.30 답글 0 안녕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들도 행복하시고 즐거움아 만땅하시기를 기도합니다^^행복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파이탕^^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5.07.18 답글 1 내일이면 초곱 입니다.무더위에 보신 잘 하시고 가끔씩은 안부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5.07.12 답글 0 칠월은 그렇게 나에게 다가 왔다.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5.07.02 답글 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겹고 보람된 날되시기를 기원합니다오늘도 파이팅!!!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5.06.20 답글 0 6월의 첫날입니다. 작품을 열심히 쓰시고들 계시겠지요. 6월처럼 푸르른 그런 첫날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5.06.01 답글 0 수국이 조금씩 떨어지네요다 지면 여름이지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5.05.26 답글 0 여름을 제촉하는 비속에초목은 한자나 더 자라고...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5.05.19 답글 0 봄빛처럼 밝고 봄볕처럼 따뜻하게~~ 작성자 杜山 신홍섭 작성시간 15.03.16 답글 0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 항상 건강하세요 파이팅^^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5.03.15 답글 1 창조란, 현재 없는 것을 만드는 것 아닐까요? 새로움에 도전!!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5.03.09 답글 0 모두를 사랑합니다. 또한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가 넘치는 오늘, 또 오늘이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5.02.26 답글 0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5.02.18 답글 1 시화를 올려주세요강원경제신문이 함께합니다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5.02.14 답글 0 이전페이지 21 22 현재페이지 23 24 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