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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습니다.
어제 눈덮힌 치악산에 갔더니
양지바른곳에 버들가지가 피었습니다.
얼음밑으로 흐르는 물소리는 얼마나 힘이차던지
봄은 이렇게 오고야 말았습니다.
봄처럼 역동하는 오늘이 되소서.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2.17 -
토지문학회 문우님들 새해복많이받으시고올한해는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를바람니다 언제나 늘 처음처럼 소중한 인연이되기를빕니다
모두들 행운가득하시고 사랑으로행복하세요 호반의도시춘천에서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2.1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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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명절잘보내셨나요
올한해도좋은일들과사업하시는분들은번창하옵시고
토지문학회 문우님들 가정마다 행운이가득하기를바람니다
언제나 늘처음같이 한마음으로 화이팅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호반의도시에서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2.12 -
날이 참 많이 춥네요
우리 토지문학회 가족여러분 늘 건강들하시고
사랑과행복이가득한 구정명절 가족과더불어 행복하세요 좋은글 건필들하시고요 초희 이작가인사드립니다 ^^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2.07 -
눈이지금도 내리고있네요
토지문학회 회원님들 지금이시간 꿈나라에 있으시겠죠 집앞에눈치우느라 자는둥마는둥하다가잠시접속해봅니다
고운밤되십시요 좋은글 건필하시고요 ~~~~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2.06 -
친구는 "벗"이다
벗은 벗을수 있다
속에 가득한 때까지도
마음을 비우는 상대가 있다면
벗
오늘
누가 나의 벗이고
내가 누구의 벗이 될까? 작성자 고구려(임현빈) 작성시간 13.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