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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풀 뽑다가 땡벌집을 건드려 졸지에 장화속에서 봉침 몇방을 맞았네요
비 피해 없도록 미리 준비하면서 오늘을 보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5.06.19 -
당진 시 지정 아름다운 나무( 100년이 넘은 상수리나무)
백 년을 하루같이 이웃의 그늘 되어
오가는 나그네의 쉼터가 되었더니
지난해 여름 폭풍이 이별 노래 되었네 작성자 石愛/현광락 작성시간 25.05.13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