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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참을 둘러 보는 시간들 속에 토지문학이 있어습니다
    하시는 모든일이 뜻대로 이루워 지시길.,.
    작성자 채리허금숙 작성시간 13.01.14
  • 오늘 박경리문학공원에 들러 선생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그 자리에 그대로 앉아 계시더군요.
    2013년에는 더욱 열심으로 노력하는 한해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새로온 정혜원관장도 만나 차한잔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 왔습니다.
    사진방에 사진을 올려 놓습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1.13
  • ^^오늘도 상큼하고 아름다운 일요일 사랑으로행운가득하십시요 ~~~~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1.13
  • 일요일 아침이 이리 편안할줄이야
    정말 편안한 하루 입니다
    작성자 채리허금숙 작성시간 13.01.13
  • 토지문학회 회원님들 이밤도 고운밤되시고내일위해서좋은밤되세요
    아름다운글 건필하시고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1.12
  • 새해들어 두번째 맞는 주말입니다
    회원님 행복한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채리허금숙 작성시간 13.01.12
  • 이희정 작가님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작품감상에 작품을 꾸준히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1.12
  • 2013년 1월 10일 토지문학회원이 100분이 되었습니다. 어느 방이든 축하의 글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1.10
  • 회원님께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매일매일 작품감상에 작품을 올려 주시면 고맙죠~~
    추천하고 싶은 책도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1.10
  • 새해복많이들 받으십시요
    토지문학회 춘천월례회모임날자는2013년1월19일 오후3시이며
    박현식 회장님외춘천회원위주로 일단 모이는거로하겠읍니다
    장소는 춘천시소양로3가96-6 17/6반 超 姬 (이희정)작가드림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1.09 ' 새해복많이들 받으십'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계사년 새해 토지 문인 혐회 회원 여러분 만사 형통 하세요!
    춘천 지역 2013년 * 임시회의를. ㅇ일시:1월8일. ㅇ장소: 춘천시 운교동168-16 3층에서.ㅇ.인원:박현식회장님외5명모임.
    * 정기월례를. ㅇ일시:1월19일오후15시. ㅇ장소:춘천시 소양로3가96-6번지. ㅇ.이희정작가님댁에서.
    춘천에서 이수동 배상.
    작성자 운암 작성시간 13.01.08
  • 토지문학회 원주모임 14일 오후 6시 봉산동 치악산어수정에서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1.08
  • 오늘 춘천 잘 다녀오세요
    멋진날이 될것 같습니다

    진작 알았으면 함께 하였을 것입니다

    14일날 참석 하겠습니다
    작성자 채리허금숙 작성시간 13.01.08
  • 1월 8일 오늘 춘천에서 모입니다.
    12시에 터미널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1.08
  • 행운가득한주말되시고건필하세요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1.05
  • 출석합니다 작성자 채리허금숙 작성시간 13.01.05
  • 길 바다

    첨벙첨벙
    오가는 타이어가 미끄러진다
    손금이 각양각색이 듯
    타이어도 여러모양
    굴러야 살 수 있는 인생
    오늘도
    첨벙범벙
    새날이 무엇이든지
    오늘도
    첨벙첨벙
    작성자 고구려(임현빈) 작성시간 13.01.02
  •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일 다 이루어 지시는 한해가 되시길 빕니다.
    이제부터는 토지문학 동인지작품은 제4호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1.02
  • 2013계사년 새해첫날이저물어가고있읍니다
    늘하고자하는것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좋은일이있을겁니다 모두들 행운가득하시고 건필하십시요 ~~~~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1.01
  • # 2013년, 계사년 첫 날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맡았던 향기를 생각합니다.
    옹달샘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이 전해 주었던
    사랑의 향기, 그 향기를 맡으며 저 또한
    다른 사람에게 전해준 감사의 향기,
    그 향기가 더 그윽한 향기가 되어
    새해를 더욱 향기롭고 복되게
    해 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01월도 오늘도 많이 웃으시면서 보내세요.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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