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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첫 차 타고 신림으로 들어와 이불 널고, 빨래 빨고, 강아지 털 두 마리 깎이고 나니 완전 녹초입니다. 날씨는 또 왜 이렇게 좋은지...참말로 봄이 지천입니다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4
  • 대수롭지 않아 보이던 황사에도 빗물이 지나가니 차가 민망할 정도로 엉망, 몽골에 무섭게 진행되고 있는 황사가 정말이지 걱정입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12
  • 5월도 벌써 중순에 접어듭니다. 이런식이면 한 해가 후딱 지나가게 생겼습니다. 만사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1
  • 숙제 못지켜서 두팔 들고 벌서는 중입니다 보이시나요? 미안^*-합니다. 오늘 황사 조심해야한답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11
  • 월요일 잘들 지내셨나요? 요즘은 계속 조카와 시어머니 신경 쓰느라 작업을 전혀 못하네요. 봄날이 가는데...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0
  • 이래저래 바빴던 휴일이 마무리 되었네요. 어젠 '사랑의 묘약' 오페라 공연을 보며 잠시 숨을 돌렸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5.09
  •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동문체육대회 참석하였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09
  • 흐릿한 일요일입니다. 곧 비가 올 것 같은데, 알 수 없지요. 휴일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09
  • 어버이날, 가족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알립니다> --고진하 시인(대안리 거주. 목사)의 강연이 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됩니다.

    기 간: 5월 17일 개강~10월 28일까지
    일 정: 주간반(월) 10시-12시, 야간반(목) 7시-9시 중 택일
    수강료: 무료 (누구나)
    담 당: 김혜숙 (737-4474. 전화접수 가능함) *관심 있는 분은 서둘러 접수하세요*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5.08
  • 햇살은 비치는데 바람이 여간 쌀쌀한 게 아니군요.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07
  • 오늘, 아니 어제처럼 늘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07
  • 반가웠습니다. 항상 같이 있고픈 시간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07
  • 내일 모임날인거 아시죠? 보고 싶어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05
  •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달린다~ 오늘은 아니 5월만이라도 모든 어린이들이 정말로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05
  • 어린이 같은 맘으로 오늘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05
  • 꿈을 함께하는 사람이 있는 한
    할 수 없는 것도,
    될 수 없는 것도 없다.
    김명숙 부회장님 오월은 아름다운 달입니다.
    유월은 호국의달에 멋진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02
  • 말이 씨가 된다고 하였던가요? 내년부터는 4월을 희망의 달이라 부를까봐요. 누구에게나 희망이 주렁주렁 열리게 말입니다. 계절의 여왕 5월에 꼭 하고 싶었던 말이랍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02
  • 5월의 첫째날입니다. 활기차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01
  •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즐거운 맘으로 잘 마무리 하시고 활기찬 오월 맞이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4.30
  • 안녕하세요~ 새내기 회원입니다.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마음에 열리는 열매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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