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맨드라미 꽃입니다.오색단풍이 물들어 자연이 아름답게 변하고 있지요.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4.11.15 이미지 확대 답글 0 감이 주렁주렁 열렸어요.감처럼 모든분들께도 사랑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4.11.13 이미지 확대 답글 0 함평 국향대전에 있는 대국입니다.국화처럼 예쁜꽃을 한아름 전합니다.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4.11.09 이미지 확대 답글 1 아침에 피었다 지는 나팔꽃입니다.길가에 나팔꽃이 예쁘게 피었어요.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4.11.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진도첨찰산 아래 향동리에서 재배한 삼색키위 입니다.맛점 하세요.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4.11.04 이미지 확대 답글 0 핑크뮬리입니다. 즐거운 11월 맞이하세요.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4.11.03 이미지 확대 답글 1 진도군 첨찰산의 운무입니다. 진도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며잠시 쉬었다갈 수 있는 곳입니다.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4.10.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올 가을 단풍입니다.소풍을 가듯 가벼운 마음으로 단풍구경 다니세요.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4.10.29 이미지 확대 답글 0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 한강 한국문학의 세계적 위상이 커졌습니다.함께 자축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10.10 답글 0 마아가렛 꽃입니다. 구절초와 비슷해서 착각했네요. 여름에서 가을로... 가을비가 내리고 나면 날씨도 싸늘해질것 같습니다.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4.10.06 이미지 확대 답글 0 가을을 느끼지 못하고 겨울로 가는 기분일까요?추석을 보냈는데도 들녘의 곡식은 그대로 이고농부의 손발은 묶여 있는 것 같아요가을을 만끽하는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10.05 답글 0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작성자 신상락 작성시간 24.09.13 답글 0 한줄기 달빛에도 그리움은 찾아 들고야심 한밤 가을 풀벌레아 린 가슴에 눈물로 물들게 하네 작성자 石愛/현광락 작성시간 24.09.06 답글 0 반갑습니다.연석배학기 인사놓고 갑니다.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24.08.24 답글 2 모든님 건강하세요*** 작성자 신상락 작성시간 24.08.22 답글 1 어제는 24시간을 썼으며 오늘도 24시간이 주어졌습니다.어제, 그리고 오늘, 각자가 쓴, 쓸, 시간들은 앞서거나 뒤처지지도 않고 동시적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동행입니다. 마음이 한 그릇에 담겨 우정과 배려가 있고, 때론 연민과 즐거움을 공유하고있으니, 우리는 분명히 함께 걷고 있음에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흠뻑 젖은 대지위로 대지의 여신인 '가이아'의 뜨거운 옷자락을 즐기시는 또 하루를 응원드립니다! 작성자 신연옥 작성시간 24.08.21 답글 1 2024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대회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함께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7.05 답글 0 회장님의 왕성하신 문학활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멀리서도 깊게 느껴져요. 늘 건강을 기도하며 문학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최고의 동반자 작성시간 24.06.08 답글 0 안녕하세요.원주가 고향이라 원주의 문인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시인의 모임이나 시조인 모임이 있으면 참가하고 싶네요.. 작성자 石愛/현광락 작성시간 24.05.28 답글 0 함께하는 문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5.04 답글 0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