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영어공부하고 호주가면 알아듣기 힘들다던데
진짜인가요 ? 발음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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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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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국한☆짱☆ 작성시간 11.10.24 부산말을 공부하고 한국 오는 외국인들은 서울가면 알아듣기 좀 힘들긴 하겠지요..^^;; 딱 그정도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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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랑새☞클로이☜ 작성시간 11.10.24 필리핀 학원 안에서 아무래도 선생님들이 천천히 이야기해주는 편이겠죠.. 호주에 가면 발음도 다르고, 또 말하는 스피드가 빠르니까용..^^;; ㅎㅎㅎ 근데 이런 부분은 호주에서 학원을 다니신다해도 비슷할 수 있어요...
학원 선생님들은 말을 천천히 해주고 밖에 나가서 길에 지나가는 행인과 이야기를 하면 너무 빨라서 잘 못 알아듣기도 하고... 그런 거죠..^^ 적응하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게 되어있습니다.^^; -
작성자Ensign [엔쓴] 작성시간 11.10.26 호주인들끼리도 못알아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투리 차이 정도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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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범이 작성시간 11.10.26 어느 나라든 사투리, 억양차이, 슬랭 다 있습니다..필리핀이라고 해서 발음이 이상하다는 편견은 버리시고, 호주라고 해서 발음이 모두 좋은건 아닙니다..필리핀 선생님들 중에서도 발음 좋은 사람 많습니다..어디든 어느정도 적응기간이 끝나면 조금씩 들리기 시작 한답니다.. 제 생각에는 발음 보다는 학원 영어랑 생활영어 사이에는 엄청난 갭이 존재한다는거...그게 제일 힘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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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둑이 작성시간 12.01.07 아무래도 동남아시아 영국/호주 미국/캐나다 발음이 조금씩 다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