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ravelord작성시간14.02.18
미국 간호사들이 양차세계대전에서 피흘린 덕에 미국간호사들의 위상이 보장받는다는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권리를 주장하기에 앞서 의무를 넘어 헌신하는 적극성이 필요한데, 여성성의 직업. 특히 간호사들에게 그런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지요. 병원에서 정말 기본적이고 소중한 간병행위도 보호자에게 넘기려 하고 소홀히 하는 모습을 본 독일간호사가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간호사가 간호를 무시하고 의료인이 되려한다...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