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광신도 우화 : 카미카제

작성자잇빨중사| 작성시간14.02.17| 조회수2482|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청허 작성시간14.02.17 힘없는 여성들, 약자들에게는 한없이 잔인하고 공격적이면서
    강자에게는 허리와 목의 유연성이 고무줄처럼 변하는 이 섬나라
    민족들의 근성..아무리 가까이 하고 싶어도 하는 짓을 보면
    정말 정내미 떨어집니다..
  • 작성자 빤스지기 작성시간14.02.17 일본 넘들
  • 작성자 선봉 작성시간14.02.17 원래 왜구 해적새끼들 종자가 그런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청록 작성시간14.02.18 병원선까지 카미카제를 공격한 인간말종들... 도저히 이해 불가한 종족들이네요
    종전후 70년이 다되가도록 머리숙여 사죄하고 참회하는 독일과 너무 대비 되는상황입니다.
    저런 말종이 이웃 나라라에 위치한다는 자체가 가슴이 답답합니다
  • 작성자 독도수호 작성시간14.02.18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7사 작성시간14.02.18 저희들이 만든 히로뽕(Philopon, 메스암페타민) 먹여서 자폭공격 시키고 옥쇄 시키고. 그러면서 그거 시킨 놈들은 한 놈도 옥쇄할 마음이 전혀 없었다는 게 문제. 천황이니 국가니 하는 그런 개구라에 속은 인간들만 병신쪼다 되고.
  • 작성자 travelord 작성시간14.02.18 미국 간호사들이 양차세계대전에서 피흘린 덕에 미국간호사들의 위상이 보장받는다는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권리를 주장하기에 앞서 의무를 넘어 헌신하는 적극성이 필요한데, 여성성의 직업. 특히 간호사들에게 그런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지요. 병원에서 정말 기본적이고 소중한 간병행위도 보호자에게 넘기려 하고 소홀히 하는 모습을 본 독일간호사가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간호사가 간호를 무시하고 의료인이 되려한다... 잘 보았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