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문턱에 서있는 듯한 요즘입니다.
밤낮의 기온차는 제법 있는 터라 목감기 조심들 하시기 바라고,
이번주 큐빅광장에서 진행되는 작음회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연습은 거의 완벽한 수준이시던데,
멋진 무대 만들어 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오늘은 벌써 4주차인데,
무대에 올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모두의 화합은 완벽에 가까워 지고 있는 수준입니다.
남궁옥분님의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를 반복연습한 후
예전에 했었던
송준모님의 '가지마'를 또다시 반복 복습했습니다.
이또한 모두들 너무도 잘 하고 계십니다~
다음주는 야간근무여서 쉬어가고,
2주후에나 다시 뵐 수 있겠습니다.
근데, 요즘 한가지 변수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직장 조직에 변화가 7월 01일부터 생길 것 같은데,
다른 부분은 걱정될 것이 없겠으나 야간근무조가 변경될 것이고,
야간 들어가는 순서가 당겨지거나 밀릴 수도 있어서
이번 9기과정에 조금은 영향을 끼칠듯 합니다.
결정나는데로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토요일 야외 작음회 성공리에 잘 마치시길 기원드리며,
2주후 목요일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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