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싱그러운 여름날, 성남동 큐빅광장에서 열린 우리의 작은음악회가 아주 특별하고 뜻깊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즐기기 위해 준비했던 무대였는데, 무려 50만 원이라는 소중한 공연비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원천세 3.3%를 제외하고 483,500원이 투명하게 정산되었습니다! 💸)
우리가 함께 땀 흘리며 준비했던 4월의 큐빅광장 플래시몹이 그 이후로 이렇게 멋진 성과로 이어지게 되어 정말 뿌듯합니다.
💕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공연이 무사히 무대에 오르기까지 정말 많은 분의 숨은 노력이 있었습니다.
특히 도라에몽님께서 복잡한 서류 작업부터 시작해 마지막 마무리까지 온 마음을 다해 도맡아 주셨습니다.
도라에몽님의 정성에 감사한 마음을 듬뿍 담아, 소소하지만 따뜻한 배민 상품권을 선물로 전달해 드렸습니다.
(도라에몽님,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
💰 정산 내역 공유
총 공연비 (실수령액): 483,500원
지출 (뒷풀이 및 감사 선물): 206,300원
울통사 통장 입금 (잔액): 277,200원
남은 잔액은 우리 울통사의 더 멋진 미래를 위해 소중히 울통사 통장에 저축해 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열정이 가득 담긴 무대에 이런 기분 좋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언제나 울통사 행사가 있을 때마다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고, 귀한 시간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쏟아주시는 우리 회원분들 한 분 한 분께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라면 언제나 축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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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불공장 권혁방 작성시간 26.06.17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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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장미 (백은주) 작성시간 26.06.17 대박!!! 진짜 즐겼을 뿐인데...돈도 벌었네요...오늘도 밤에피는장미 한번 들었어모..내가 들어도 참 잘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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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머프 - 장삼석 작성시간 26.06.18 모두들 고생하셨… 아니, 잘 즐기시고 좋은 시간 가졌셨네요.
그날 집안일이 있어 직관은 못하고
어제 유튭 영상으로 봤는데,,
다들 멋지게 잘하셨습니다
회장님 사회도 굿! 굿!
울통사... 참 멋진 모임!! -
작성자여운(우강곤) 작성시간 26.06.19 이제 울통사는 돈 받고 공연하는 프로들이시네요.
수고해 주신 분들... 공연해 주신 분들...
무대에 오르지는 않지만 응원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인-조경숙 작성시간 26.06.19 와~~~정말 대단하십니다!
공연하시는 분들 모두 너무 멋져요^^
멋진 공연과 더불어 포상금이란 결과물까지
perfect !!!
날씨도 꽤 더웠을텐데 회장님과 더불어 많은 분들~
준비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