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유치찬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12 와!! 찐 단골손님이셨네요^^ 저도 예전에 주인할머니 뵌 적은 있지만, 두 번 정도 뿐이 없거든요ㅠㅠㅠ 말씀처럼, 길 넌너 하셨다는 이야기는 주인아저씨로 부터 들을 수 있어서 알고는 있었네요!!^^
흑ㅠ 블랙박스ㅠㅠㅠ 아는 맛이 무섭다고!! 그 얘기하시니 예전 그 때가 생각나네요ㅠㅠ. 두번인 가 세번인가 먹어봤었는데.. 다시 가봤을 때 없어져서 당황했었어요!! ㅠ.
그나저나 이 철길떡볶이가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