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잿빛 하늘이 커피를 닮은 듯 운치를 더해 주는 목요일. 행복으로 시작종을 흔들어 봅니다. 한 잔은 기쁨으로 한잔은 행복으로 마주 앉으면 어느새 사랑 향기가 나는 찻잔. 서로의 마음을 저어 마시는 차 한 잔이라면 어느 곳에서 마셔도 행복할 것 같네요. 기다림이 그리움을 만나는 향기가 나겠지요. 반가운 소식을 만나고 즐거운 안부를 듣는 것처럼 유별스러운 커피 향이 맛있는 행복한 날 되세요. 서로 마주 보고 미소 짓는 고운 하루이길 바랍니다~~작성자해 송작성시간22.07.07
코로나가18.200명수준일듯한데 모두가 가족과 본인을위해 이여름을 함께 노력해야만 건강을지키며 위협에서벗어날거같네요.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올것이고 호우주의보까지 내렸군요,폭염의 연속일거같네요.주말엔 폭염주의보이구요. 국정원에선 전임 원장2명을 고발조치했고,여당대표 는 예전대표 같은 수난사이고,윤통의지지율이 42.6%라니 분발촉구해야겟군요. 여와 야가 상담히 심각한 상태인듯하고 ,소위 윤핵관들은 그누구보다도 본인이나 당보다 나라와국민을 생각하는맘 부탁드려야겟군요.
물가고,고유가,환율인상,에 이어 채소값마저 고공행진이니 기업이나 갱인 모두가다 어려운 환경인데 큰걱정이군요. 어려운 환경에 벌써7월의 첫주를마감합니다.모두들 힘내시고 온가족모두 화목과 건강을 기원드립니다.작성자보고픈작성시간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