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아침을 맞이합니다.~ 잡을수 없는것이 세월이니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오늘도 한주의 행복의 문을 열어갑니다 당신의 기분좋은.~ 하루를 응원합니다 인생길 외롭지 말라고 사랑하는 삶을.~ 쓸쓸하지 말라고 친구를 인생길에 춥지 말라고 가족이란 이불을.~ 주셨습니다 사람은 다른사람으로 인해 따뜻해지는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5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간 한주를 잘 설계하시고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요.~작성자이 정호작성시간22.05.23
오랜만에 코로나가 조사수 적은 휴일이긴하나 1만명이하로 줄엇네요.줄은김에 여름휴가철전에 걱정않게 거의사라졌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갑자기 초여름날씨가 되어30도전후인데 당분간 계속될모양이고 들판에서 작업하시는분들은 특별히 신경쓰셔야겠네요. 정치권에선 바이든이 파격회담후떠났고 노무현 서거기념일 이며 이재명은 ㅇ선인 상대에게 3연속 뒤지고있군요. 억눌린 민심이 폭발하는지 문통은 내려간 양산집앞에 매일 악담시위중이고 서울시장,경기지사 후보들 모두 쥐지고있군요.
미국의 80세 대통령이 최단시간내에 우리나라 찾아와 삼성과현대 회장에게 투자해줘 고맙다인사하고 윤통과의 만찬장에선 우리의 기업체 회장과 단독사진을 찍으니 나라의위상이 카지기도했지만 전용기 이용 나들이관광의영부인과 대조되는군요. 우리의 경제가 어렵긴하나 국내외적으로 경험이 풍부하고 역대대통령들을 뫼시며 실력인정받은 한총리가 잘해낼것이라믿습니다.
국내물가는 삼겹살도20%인상에 냉면한그릇이1만원하는 나쁜경제상황이나 삼성과현대 의 총수들이 발벗고 나섯으니 좋이질겁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국내환경인데 우리대통련취임 열흘만에 온 미국의 바이든이 우크라니나 도움에있어 우리에게 부담은 없길바래봅니다. 휴일을맞아 온가족 모두 편안하시고 건강과행복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작성자보고픈작성시간22.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