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안녕하세요?. 태(胎) 안에 있으면 몸이며, 세상 밖에 있으면 사람이며, 눈(目)에 있으면 보며, 귀(耳)에 있으면 들으며, 코(鼻)에 있으면 냄새를 맡으며 혀(舌)에 있으면 얘기하며, 손(手)에 있으면 잡으며.발(足)에 있으면 걸어다닌다. 널리 있으면 세상을 모두 짜고, 거두어 들이면 한 티끌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는 자는 이것을 불성(佛聖)이라고 하고 알지 못하는 자는 이것을 정혼(精魂)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만사 편안하십시요 . 합장.작성자혜룡 스님작성시간21.08.19
점점 하늘이 높아갑니다. 조석으로 선선한 기온이 온몸을 감쌉니다. 가을이 점점 가까이 오고 있음을 느낌니다. 이젠 좀 살만하네요. 그러나 바이러스가 바글바글한 세상에서는 언제 벗어날지... 주사 맞으면 해결될 줄 알았는데... 자유로운날들은 기대해 봅니다. 즐 목요일.작성자이성인작성시간2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