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목요일 입니다.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은 계절 이네요. 나무도 겨울 채비하느라,,,열심히 낙엽을 만들어 내듯이 올 한해 남은 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보내는게 행복이라고 합니다 작성자배봉주작성시간20.11.12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사회속에서 생활하게 되고 그 사회는 인간들의 집단입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교육은 그것이 가정교육이든 학교 교육이든 사회교육이든 사회성을 가르치는데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개인의 삶이 실종되는 경우도 있다고 볼수도 있겠습니다. 남의 눈치를 봐야하고 남과 맞춰서 할아야 하고... 이런 것이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다만 나를 위해서도 살아볼 가치가 있지 않는가 하는 것이지요. 작성자민속촌작성시간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