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영론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 참 평화를 누리곘네 미국의 코넬(W.D.Comell)이 작사하였다 그는 전국을 돌며 집회를 인도하고 있었는데 어느 감리교 집회에서 받은 은혜를 써 내려간 것이라한다.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참 평화는 예수님을 친구삼을때 참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시링으;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고이싸네 ~샬롬~!!! 작성자수선화 김경애작성시간20.04.16
남에게 상처가 되는 나뿐 말은 이웃에게 백 년을 서운케 합니다 말 한마디가 당신의 인격입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 하루도 우리 님들의 가슴 가슴마다 언제나 사랑 가득하시고 꿈과 행복의 꽃 활짝 피어나는 그런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행복함이 가득한 목요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굽신러브작성자은숙이작성시간2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