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사랑모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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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기분 좋은 주말요..
작성자
cocktail7
작성시간
20.02.08
겨울 답지도 않았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네요~ 다들 신종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윤동진
작성시간
20.02.08
보릅니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 온 산
작성시간
20.02.08
행복한 달맞이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작성자
문사영
작성시간
20.02.08
1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20.02.08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백아
작성시간
20.02.08
출석
작성자
y010325
작성시간
20.02.08
반갑습니다. 새해 설날 인사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정월 대보름이네요. 오곡밥, 귀밝이술. 부럼, 아홉가지 나물 많이 드시고 1년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더위팔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액운을 없애기 위해 지신밟기 연날리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생각들 많이 나시죠? 살림살이는 어려웠지만, 그 시절 나름대로 정겹고 즐거웠던 것 같네요. 블벗님! 보름달처럼 모나지 않는 사랑으로 바라는 소망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20.02.08
올 한해 건강하시고 한해동안 모든일이 대보름달의 풍성함과 밝은 빛을 닮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미래 불
작성시간
20.02.08
출근합니다.대한민국 최고의 우리카페입니다.오늘도 가족여러분 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상경하애
작성시간
20.02.08
출석합니다, 여러분 주말입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주말 기원합니다,
작성자
유제학
작성시간
20.02.08
출석합니다
작성자
귀농박 원주
작성시간
20.02.08
일년중 달이 가장 크게 차 오른다는 정월대보름입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한해동안 모든일이 대보름달의 풍성함과 밝은 빛을 닮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솔맥
작성시간
20.02.08
고맙습니다
작성자
강변에서
작성시간
20.02.08
출석합니다
작성자
불 나비
작성시간
20.02.08
세월 참빠르네요. 설 지난게 엇그제 같은데 오늘이 대보름 모든질병 나쁜것 다날려버리고 건강합시다...
작성자
허새비
작성시간
20.02.08
출석합니다.
작성자
배틀바위
작성시간
20.02.07
설날이 어제 같은데 벌써 대보름을 맞이하게 됩니다. 갑자기 어머님의 손맛이 그리워집니다. 오곡밥에 각종 나물과 콩강정들 아~~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0.02.07
즐거운 주말 돼서요.
작성자
산정
작성시간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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